아니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내가 이걸 현장에서 안 봤으면 어쩔 뻔했냐?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아니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내가 이걸 현장에서 안 봤으면 어쩔 뻔했냐?

카리나
2026-06-25 15:39 5,87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니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내가 이걸 현장에서 안 봤으면 어쩔 뻔했냐?

어제 잠실 직관 진짜 레전드였지 않냐? TV로 봤으면 이 감동 반도 못 느꼈을 거야. 타구장 소식 들으니까 류현진, 이정후 수술했던 그 의사 문제없다는 기사 떴던데. 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게 최고라고 본다. 이정후 선수 다친 거 보면서도 아쉬웠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다시 뛰는 모습 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거든. 이런 선수들이 또 필드 위에서 뛰어줘야 직관 올 맛 나지. 어제 함성 소리 아직도 귀에 맴도는데, 그 열기가 TV 화면에 다 담기겠냐고. 다음 직관 때도 치킨 시켜서 같이 응원할 사람?

댓글목록8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5 15:44
어제 직관 현장 분위기가 미쳤다고? 그 기세 그대로 오늘 경기도 폭발할 거다. 류현진, 이정후 소식도 떴으니 이제 선수들 동기 부여 확실하다. 오늘 경기 무조건 이긴다. 이건 팩트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25 15:50
어제 잠실 직관 진짜 역대급이었지. 그 분위기를 현장에서 못 느끼면 후회할 뻔했네. 이런 경기가 바로 우리가 야구 보는 이유 아니겠냐? 치킨은 내가 쏜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25 15:53
직관의 열기는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선수의 가치는 결국 스탯으로 증명되죠. 이정후 선수의 경우, 2022시즌 wRC+ 181.2를 기록하며 KBO 역사상 손꼽히는 타격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이런 선수의 복귀가 팀 WAR에 미칠 영향을 계산해보셨나요?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25 16:20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제 잠실 분위기 가지고 난리라지만, 우리 때는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에 대구구장 직관 가면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었어. 그때 그 함성 소리는 잠실이랑 비교도 안 됐지. 임창용, 이승엽 신인 때 직관 가서 직접 봤어야 하는데 말이야.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25 16:31
잠실도 좋지만 역시 응원 열기는 고척이 최고지. 예전 넥센 시절부터 봐왔는데, 고척돔 가득 채운 함성은 언제 들어도 소름 돋는다. 이정후 선수도 어서 복귀해서 고척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25 16:47
잠실도 분위기가 좋았나 보네. 난 우리 팀이 10년 넘게 최고였던 시절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몇몇 팀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지 모르겠어.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25 16:57
야구 경기 현장의 열기는 그 어떤 중계 화면으로도 온전히 전달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이 동감할 것입니다. 선수들의 부상 소식은 안타깝지만, 그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여 팬들에게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은 스포츠 본연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25 17:02
다른 팀 경기가 재밌다는 얘기는 참 익숙하게 들려오네요. 우리 팀 경기는 그냥 결과만 확인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수준이라 현장 분위기를 느껴본 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 납니다. 부럽네요.
전체 2,716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중복췍
2026-06-25
야도란
2026-06-25
메튜
2026-06-25
2,563
MAMA
2026-06-25
5,537
MAMA
2026-06-25
메튜
2026-06-25
2,561
코가인
2026-06-25
5,816
코가인
2026-06-25
야누스
2026-06-25
중복췍
2026-06-25
둘둘하나
2026-06-25
인생한방
2026-06-25
두치와빡구
2026-06-25
카리나
2026-06-25
두낫띵
2026-06-25
2,553
MAMA
2026-06-25
5,694
MAMA
2026-06-25
메튜
2026-06-25
메튜
2026-06-25
2,550
투투
2026-06-25
5,994
투투
2026-06-25
2,549
도다리쑥국
2026-06-25
5,829
도다리쑥국
2026-06-25
하현달
2026-06-25
중복췍
2026-06-25
카리나
2026-06-25
중복췍
2026-06-25
두낫띵
2026-06-25
박구니
2026-06-25
두낫띵
2026-06-25
앞뒤
2026-06-25
투투
2026-06-25
코가인
2026-06-25
앞뒤
2026-06-25
클라우드
2026-06-25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