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대 두 번째 1만 타석이라니, 최형우는 아직도 젊은 줄 아나?
야누스
2026-06-07 18:30
2,98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O 역대 두 번째 1만 타석이라니, 최형우는 아직도 젊은 줄 아나?
최형우 선수가 KBO 역대 두 번째로 1만 타석을 앞두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 아니, 벌써 1만 타석이라니. 그 나이에 저런 꾸준함은 정말 경이롭다. 우리가 10년 넘게 리그를 호령했던 시절의 중심에 있던 선수인데, 아직도 저렇게 뛰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팀들은 뭐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야 최형우 같은 베테랑이 중심을 잡아주고 이의리, 윤영철 같은 어린 선수들이 치고 올라오니 투타 밸런스가 완벽하지 않나. 어떤 팀은 유망주 키운다고 데려왔다가 몇 년 만에 다 날려먹는 걸 보면 참 답답하다. 최형우 같은 선수가 우리 팀에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다른 팀 팬들은 이런 꾸준함을 가진 선수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
댓글목록10
요로시꾸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중복췍님의 댓글
클라우드님의 댓글
소이라떼님의 댓글
두낫띵님의 댓글
MAMA님의 댓글
주당님의 댓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하현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