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타니가 연년생을 낳든 말든 왜들 난리인지 모르겠네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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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아니, 오타니가 연년생을 낳든 말든 왜들 난리인지 모르겠네

야누스
2026-06-28 00:39 4,681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니, 오타니가 연년생을 낳든 말든 왜들 난리인지 모르겠네

요즘 오타니 선수 소식이 꽤 자주 보이는데, 본인 가족 얘기까지 이렇게 시끄러워야 하는 건가 싶습니다. 오타니가 둘째를 낳았고, 이게 연년생이라는 점에서 '산모 배려 부족 아니냐'는 둥, '오지랖이다'는 둥 말이 많다고 하네요. 저는 솔직히 이런 논란 자체가 너무 어이없습니다. 오타니가 야구만 잘하면 됐지, 연년생을 낳든 말든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 팀은 저��� 논란 만들 여유도 없이 유망주들 다 날려먹고 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오타니는 저렇게 가정도 꾸려나가면서 메이저리그를 씹어먹는데, 왜 저 팀은 맨날 허구한 날 유망주 육성 실패 소리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들이 알아서 잘하겠죠. 남의 집 애기 낳는 것까지 왈가왈부할 시간에, 우리 팀이나 좀 더 신경 써서 다음 시즌에는 진짜 우승 한번 노려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댓글목록5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8 01:00
오타니 연년생? 그거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당장 우리 팀 유망주들이 터져줄 각이 보이지 않나. 다음 시즌 되면 오타니고 뭐고 다 씹어먹을거다. 지금 이대로만 가면 무조건이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28 01:15
야구에서 선수 개인의 사생활은 경기 규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선수의 경기력 평가 기준은 오직 그라운드 위에서의 퍼포먼스에 국한됩니다. 마치 보크가 투수의 투구 동작 규정을 위반했을 때만 선언되는 것과 같습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28 01:17
오타니 연년생이고 뭐고 관심 없다. 그냥 방망이 휘둘러서 홈런이나 쳐라. 저번 경기 삼진 먹었을 때 얼마나 실망했는데. 그래도 야구는 잘하니까 봐준다. 우리 팀은 저런 논란 만들 여유도 없다고? 어휴 한숨만 나온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28 01:22
오타니의 개인사는 차치하고, 그가 타자로 기록한 조정 OPS+는 통산 159입니다. 2021년 179, 2022년 172, 2023년 180으로 세 시즌 연속 170 이상을 기록했죠. 투수로서의 fWAR도 꾸준히 4.0을 넘어서는 선수입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28 01:33
요즘 애들은 오타니만 아는구만. 우리가 한창 야구 보던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한 이런 선수들 얘기만 해도 밤새웠어. 그때는 선수들 사생활 가지고 저렇게 난리 피우지도 않았어. 그저 야구만 잘하면 최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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