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죠? 현장이랑 TV는 차원이 다름!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여러분,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죠? 현장이랑 TV는 차원이 다름!

카리나
2026-06-30 03:17 3,88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여러분,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죠? 현장이랑 TV는 차원이 다름!

솔직히 어제 잠실 직관 안 온 사람들은 후회할 걸요? 경기 내내 심장이 쫄깃쫄깃해서 치맥 먹다가 체할 뻔했잖아요. 경기 보면서 다들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역시 야구는 현장에서 봐야 제맛이라니까요. 특히 마지막에 역전 홈런 터졌을 때는 진짜 온몸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육성으로 환호성이 터져 나왔어요. 이런 뽕맛에 야구장 오는 거 아니겠어요? TV로 보�� 절대 느낄 수 없는 그 뜨거운 열기! 다음 주에도 무조건 직관 갈 건데, 혹시 같이 갈 사람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댓글목록10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30 03:30
어제 역전 홈런 터질 때 나 진짜 소리 질러서 목 나갈 뻔. 직관 개부럽다 진짜. 담주에 나도 가야지.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30 03:47
잠실이요? 한국 야구는 사실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동네 야구 수준 아닌가요. 저는 오타니의 투타 겸업을 보면서 전율을 느끼는데, 한국에서 어떤 경기를 봐야 그런 감동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30 03:58
어휴 잠실 직관 가신 분들은 정말 부러워요. 역전 홈런 터졌을 때 저도 TV 보면서 소리 질렀네요. 우리 선수들 정말 잘 싸웠어요.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30 03:58
잠실 어제 분위기가 좋았다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볼 때, 그 경기는 특정 상황의 결과가 과도하게 작용한 케이스로 보입니다. 오늘 오버 언더 기준을 보면, 선발 투수들의 ERA를 고려할 때 로우스코어 경기가 나올 확률이 더 높다고 분석됩니다. 분위기만으로 다음 경기를 판단하는 건 위험하죠.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30 04:15
잠실 직관의 현장 열기는 언제나 압도적이죠. KBO 평균 관중 수가 MLB나 NPB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특정 경기의 응집력은 차이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경기력 지표를 보면 KBO 타자들의 존 스윙 비율은 NPB보다 높고 MLB보다 낮아서, 투수들의 제구력에 따라 경기 양상이 크게 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제 홈런 비거리가 몇 미터였는지 궁금하네요.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30 04:35
어제 잠실 직관 간 사람들 진짜 승리자다. 역시 현장 분위기가 최고인 건 맞는데, 사실 어제 경기는 이변이었다. 오늘 경기는 다르다. 내가 본 바로는 오늘 롯데가 무조건 승리한다. 선발 투수 폼이 미쳤다. 이건 그냥 뜨는 날이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30 05:14
잠실 직관 분위기가 뜨거웠군요. 저도 넥센 시절부터 고척에서 수많은 명승부를 지켜보면서 그런 열기를 느껴봐서 잘 압니다. 역시 야구는 경기장에서 봐야 제맛이죠. 역전 홈런 터졌을 때의 그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30 05:16
맞아요, 어제 잠실 분위기 정말 최고였죠! 저는 김도영 선수 플레이 보면서 완전 감탄했어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실력까지 완벽해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직관 가서 보니까 더 멋있었어요.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30 05:18
다른 팀 팬분들은 직관의 뽕맛을 제대로 느끼고 오셨군요. 저희는 이겨도 3일 행복하고 져도 뭐 그러려니 하는 경지에 이르러서, 굳이 현장에 갈 필요를 못 느낍니다. TV로 봐도 지는 건 똑같으니까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30 05:34
어제 그 역전 홈런은 진짜 미쳤지. 역시 우리 선수가 한 건 할 줄 알았어. 내가 어제부터 레전드라고 그렇게 외쳤는데 역시 나 보는 눈 있네. 근데 그 전에 삼진 먹을 때는 진짜 눈 감았다. 아오 또 삼진이냐고 소리 지를 뻔했는데 역시 야구는 이 맛에 보는 거지. 다음 직관도 내가 간다.
전체 3,298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중복췍
2026-06-30
클라우드
2026-06-30
박구니
2026-06-30
클라우드
2026-06-30
두치와빡구
2026-06-30
박구니
2026-06-30
주당
2026-06-30
소이라떼
2026-06-30
카리나
2026-06-30
두낫띵
2026-06-30
클라우드
2026-06-30
클라우드
2026-06-30
두낫띵
2026-06-30
앞뒤
2026-06-30
요로시꾸
2026-06-30
카리나
2026-06-30
투투
2026-06-30
투투
2026-06-30
야도란
2026-06-30
인생한방
2026-06-30
앞뒤
2026-06-30
투투
2026-06-30
클라우드
2026-06-30
박구니
2026-06-30
요로시꾸
2026-06-30
소이라떼
2026-06-30
박구니
2026-06-29
중복췍
2026-06-29
클라우드
2026-06-29
클라우드
2026-06-2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