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대체 언제쯤 메이저리그 타격에 적응할까?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정후, 대체 언제쯤 메이저리그 타격에 적응할까?

메튜
2026-07-01 03:29 3,164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대체 언제쯤 메이저리그 타격에 적응할까?

이정후가 부상으로 쉬는 사이 메이저리그 타격 1위 선수의 타율이 떨어졌다는 기사를 봤다. 이걸 기회라고 표현하는 게 참 안쓰럽다. 그만큼 이정후가 지금 메이저리그 타격 페이스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 아니겠나. 한국에서 보여줬던 그 압도적인 타격 재능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솔직히 마이너리그 수준의 투수들을 상대하다가 메이저리그의 구위와 제구력을 만나니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타격 1위 타율이 조금 떨어진다고 해도 이정후가 그 격차를 따라잡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그저 부상 없이 꾸준히 출전해서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공에 눈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언제쯤 한국 야구는 마이너리그 수준이라는 비아냥을 듣지 않을 정도로 성장할 수 있을까.

댓글목록7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1 03:47
이정후 좀 쉬게 냅둬라 부상인데 뭔 적응이냐. 돌아오면 알아서 다 한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01 04:00
이정후 선수도 이제 메이저리그 맛을 좀 보는 건가. 뭐 우리 LG가 워낙 압도적인 우승팀이라 그런가. 작년에 키움이랑 할 때도 이정후가 우리 투수들 만나면 그렇게 힘을 못 쓰더만. 거기도 똑같겠지.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7-01 04:01
아이고, 이정후 선수도 지금 많이 힘들겠네. 그래도 좀 지켜봐야지. 야구는 9회 말 투아웃부터라는 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니지 않나. 맥주 한 캔 더 따면서 기다려보자.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1 04:03
이정후 선수가 물론 지금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고 믿어요. 그래도 저는 요즘 김도영 선수 보는 재미로 야구 봐요. 실력도 최고인데 정말 잘생기지 않았나요.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7-01 04:16
메이저리그 타격 1위가 타율 좀 떨어졌다고 그게 기회가 된다는 게 참 신기하네요. 우리는 그냥 오늘도 지면 아 또 졌네 익숙하다 할 뿐인데 말이죠. 부상 없이만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1 04:21
이정후 선수의 현재 성적을 보면, KBO 시절 타출장 0.407/0.493/0.590과 MLB에서의 0.262/0.310/0.308은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평균 패스트볼 구속이 94마일을 넘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NPB의 91마일, KBO의 88마일과 비교했을 때 적응에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1 04:21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적응 문제는 충분히 예측 가능한 일이었다. 구단은 대체 어떤 분석으로 이정후에게 완전 과금 수준의 FA 계약을 안겨줬는가. 국내 리그 성적만 보고 해외 진출 시 파급력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 무능한 프런트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전체 3,438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메튜
2026-07-01
박구니
2026-07-01
코가인
2026-07-01
카리나
2026-07-01
하현달
2026-07-01
메튜
2026-07-01
주당
2026-07-01
MAMA
2026-07-01
요로시꾸
2026-07-01
소이라떼
2026-07-01
메튜
2026-07-01
클라우드
2026-07-01
메튜
2026-07-01
투투
2026-07-01
요로시꾸
2026-07-01
소이라떼
2026-07-01
앞뒤
2026-07-01
요로시꾸
2026-07-01
MAMA
2026-07-01
도다리쑥국
2026-07-01
인생한방
2026-07-01
둘둘하나
2026-07-01
야도란
2026-07-01
둘둘하나
2026-07-01
박구니
2026-07-01
도다리쑥국
2026-07-01
소이라떼
2026-07-01
MAMA
2026-07-01
클라우드
2026-07-01
도다리쑥국
2026-06-30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