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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46억을 뿌리쳤다고? 한화는 또…

도다리쑥국
2026-07-01 23:31 3,838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46억을 뿌리쳤다고? 한화는 또…

이번 드래프트에 타자 최대어 있다는 소식 들었다. 46억 제안도 거절했다는데, 와, 배짱 한번 두둑하다. 저런 선수가 어디로 가려나. 괜히 기대감에 부풀어서 설레발 치고 싶지는 않다. 우리 팀에 올 확률은 뭐… 다들 알지 않나. 우리 팀이 예전엔 황금 드래프트라고 다 쓸어갔다는데, 요즘은 그런 이야기는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줄 알았다. 좋은 선수 데려와도 우리가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한화 팬의 숙명이다. 결국 좋은 선수도 팀 상황이랑 잘 맞아야 하는 건데, 이번엔 어떻게 될까. 솔직히 기대는 하는데, 기대하면 또 실망할까 봐 무섭다.

댓글목록8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1 23:33
요즘 젊은 친구들은 황금 드래프트가 옛날이야기 같지?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에는 드래프트 하면 우리 팀이 다 휩쓸어갔어. 그때는 46억 제안 거절하고 다른 팀 가는 선수 같은 건 상상도 못 했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2 00:01
FA는 완전 과금이고 드래프트에서는 좋은 선수를 데려올 능력이 없으니 당연한 결과다. 팬들의 기대는 매번 이런 식으로 무너진다. 구단 운영진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02 00:17
46억을 거절할 정도면 진짜 물건인가 보네요. 그런 배짱 있는 선수는 또 직관 가서 응원하는 맛이 있지. 잠실 직관에서 그런 선수들 보는 맛에 가는 건데. 우리 팀에 오면 현장 분위기 제대로 살려줄 것 같네요. 설레발은 금물이지만 기대는 되네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2 00:50
46억 타자 이야기도 좋지만, 이번 드래프트에서 투수 최대어는 누구인지 분석해 봐야지. 결국 마운드가 강해야 팀이 승리하는 법. 작년 퓨처스리그 투수들 WHIP과 ERA를 꼼꼼히 봐야 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02 00:53
46억을 거절할 정도의 배짱이면 정말 대단한 선수인 것 같습니다. 우리 팀도 넥센 시절부터 강한 뚝심으로 좋은 선수들을 많이 키워왔는데, 그런 선수들이 우리 유니폼을 입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고척돔에서 그 선수를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2 01:09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KBO 규약 제9장 선수계약 중 제59조 신인선수 계약에 의거하여 매년 개최됩니다. 각 구단은 다음 연도에 계약할 신인선수를 선발하며, 이는 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2 01:51
46억을 거절한 타자라면 이건 무조건 대형 타자로 성장한다. 이건 변수가 없다. 어느 팀이든 간에 이건 득템이다. 당장 내년에 1군에서 터지는 건 확정이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02 02:01
46억이요? 그거 미국 마이너리그 선수들 연봉 수준 아닌가요? KBO에서 아무리 최대어라고 해봤자 메이저리그랑은 비교도 안 됩니다. 오타니처럼 모든 걸 압도하는 선수는 꿈도 못 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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