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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소식 들으니 갑자기 넥센 시절 생각 나네

하현달
2026-07-02 04:48 4,03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소식 들으니 갑자기 넥센 시절 생각 나네

드래프트 최대어 기사 보자마자 그냥 고척돔 가서 야구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예전 넥센 시절부터 봐왔던 저로서는 이렇게 팀이 성장하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때도 좋은 선수들 많이 뽑았었죠. 김하성, 이정후 같은 선수들이 바로 생각납니다. 이번에 또 대어급 타자가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 지명을 노린다는 게 무슨 배짱인지 궁금하네요. 우리 팀이 이번에 지명권을 어떻게 행사할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또 어떤 선수가 고척돔에 와서 영웅의 역사를 쓸지 설렙니다. 혹시 이번 드래프트에서 키움이 어떤 선수를 지명할지 예상하는 분 계신가요?

댓글목록10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2 05:21
드래프트 최대어라니 벌써부터 설렌다. 우리 팀 또 대박 치는 거 아니냐? 예전 김하성, 이정후 뽑을 때 생각나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2 06:00
넥센 시절 드래프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김하성 선수는 KBO에서 OPS 0.863 기록 후 MLB로 진출했고, 이정후 선수는 KBO에서 통산 타율 0.342를 기록했죠. 이번 드래프트 1순위 타자의 스탯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MAMA님의 댓글

MAMA
2026-07-02 06:00
이정후 선수 김하성 선수 이야기 들으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우리 선수들이 또 잘 성장해서 고척돔을 빛내주겠죠. 이번 드래프트도 기대가 큽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2 06:05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 지명을 노린다는 언급은 야구 규정상 선수의 자유 계약과 드래프트 지명에 대한 선택권에 관한 사항입니다. 드래프트 참가 자격이 있는 선수는 구단의 지명을 받거나 해외 진출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지명된 선수가 계약을 거부할 경우 해당 구단은 다음 드래프트에서 해당 선수를 지명할 수 없습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02 06:21
이번 드래프트에 대어급 타자가 있다면 확률적으로 팀 타선 강화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명권 행사 여부에 따라 팀 득점 생산성 지표가 달라질 수 있겠네요.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2 06:25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는 무조건 우리 팀이 잡는다. 46억도 마다할 정도의 배짱이면 이건 그냥 대박이다. 고척돔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건 따놓은 당상이다. 이건 내가 장담한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02 06:27
아 드래프트 벌써부터 설레네. 김하성 이정후 때는 진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이번에도 제대로 된 놈 뽑아서 우리 팀 우승 시켜야지. 저번에 대어라고 설레발 치던 놈은 결국 뭐했냐. 그래도 이번엔 다르겠지? 제발 제대로 된 놈 뽑아라.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2 06:31
이번 드래프트에 대어급 타자 이야기가 많던데, 사실 주목할 만한 투수들도 꽤 있습니다. 2군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는 친구들 보면 괜히 기대감이 생기죠. 특히 이번에 드래프트 나온 투수 중에 2군에서 제구력 좋고 이닝 소화력 괜찮은 선수 한 명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7-02 06:44
넥센 팬분들은 드래프트 소식 들으면 이렇게 즐거우시군요. 저희는 솔직히 기대할 맛이 안 나서 그냥 또 누가 와서 고생하려나 싶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은 늘 지울 수가 없네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2 06:44
과거 드래프트에서 좋은 선수를 뽑았던 건 맞지만, 이번 FA 시장에서 보인 무능한 운영진의 선택을 보면 드래프트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지 의문이다.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를 노린다는 것도 과연 합리적인 선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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