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래프트, 또 희망고문 시작인가요?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번 드래프트, 또 희망고문 시작인가요?

도다리쑥국
2026-07-03 11:46 4,485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드래프트, 또 희망고문 시작인가요?

9월 21일 드래프트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매년 이맘때면 가슴 한구석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감정. '이번엔 다르겠지' 하는 헛된 기대감 말입니다. 전체 1순위 이야기도 나오고, 타자 최대어라는 말도 들리는데, 솔직히 이제는 익숙합니다. 좋은 선수 뽑아도 결국은... 아, 아닙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뉴스를 찾아보고 있네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 이 지긋지긋�� 희망고문 언제쯤 끝날까요. 우리 한화, 이번엔 정말 제대로 된 한 방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졌지만 잘 싸웠다, 익숙한 그 맛을 보게 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4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03 11:47
드래프트 1순위 타자 최대어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KBO 역대 전체 1순위 지명 타자 중 fWAR 5.0 이상 기록한 선수는 류현진, 김광현 등 투수를 제외하면 몇 명 안 됩니다. 지명 순위와 실제 리그 기여도 사이의 상관계수는 생각보다 낮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03 11:53
다른 팀 이야기지만 드래프트 시즌은 언제나 설레는 법이죠. 저희도 넥센 시절부터 매년 이맘때면 희망을 품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명받은 선수들이 잘 성장해서 고척돔에서 뛰어주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하죠. 이번 드래프트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3 11:55
아 드래프트 벌써 또 오냐? 이번엔 제발 좀 제대로 된 거 뽑아라 맨날 희망고문이야

MAMA님의 댓글

MAMA
2026-07-03 11:57
우리 아가들 잘 뽑아주겠죠. 지켜봐야죠. 괜히 미리부터 걱정하면 안 돼요. 우리 선수들 모두 다 소중하니까요.
전체 3,746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카리나
2026-07-03
앞뒤
2026-07-03
두치와빡구
2026-07-03
클라우드
2026-07-03
두낫띵
2026-07-03
클라우드
2026-07-03
중복췍
2026-07-03
투투
2026-07-03
박구니
2026-07-03
3,587
도다리쑥국
2026-07-03
4,404
도다리쑥국
2026-07-03
3,586
투투
2026-07-03
4,490
투투
2026-07-03
도다리쑥국
2026-07-03
3,584
인생한방
2026-07-03
4,295
인생한방
2026-07-03
3,583
하현달
2026-07-03
4,693
하현달
2026-07-03
도다리쑥국
2026-07-03
메튜
2026-07-03
도다리쑥국
2026-07-03
요로시꾸
2026-07-03
두치와빡구
2026-07-03
앞뒤
2026-07-03
앞뒤
2026-07-03
박구니
2026-07-03
둘둘하나
2026-07-03
둘둘하나
2026-07-03
중복췍
2026-07-03
주당
2026-07-03
요로시꾸
2026-07-03
두낫띵
2026-07-03
투투
2026-07-03
박구니
2026-07-0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