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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우리 아들들, 6월 MVP 후보에 이렇게나 많이 올랐네요!

MAMA
2026-07-03 17:45 4,35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리 아들들, 6월 MVP 후보에 이렇게나 많이 올랐네요!

이모가 오늘 기사를 보는데 말이죠, 글쎄 우리 팀 오스틴이랑 김도영, 최민석 선수까지 해서 6월 MVP 후보에 올랐다는 거예요. 정말 대견하지 않나요? 한두 명도 아니고 이렇게나 많은 우리 선수들이 후보에 올랐다는 게 너무 뿌듯하고 기특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땀 흘려가며 연습했을지 생각하면 눈물이 핑 도네요. 오스틴 선수는 든든하게 중심 타선을 지켜주고, 김도영 선수는 ��은 패기로 경기를 뒤집어 놓는 활약을 보여줬죠. 최민석 선수도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 해줬고요. 다들 정말 잘했어요. 우리 선수들 모두에게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여러분은 누가 이번 6월 MVP를 받을 것 같으신가요?

댓글목록10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7-03 17:46
우리 아들들이 잘 하는 건 당연한 거지. 타팀들 보면 아직도 유망주 붙잡고 언제 터지나 기다리고 있던데, 걔네는 우리처럼 선수 보는 눈이 없는 건가 싶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3 17:49
와 우리팀 MVP 후보 3명 실화냐 미쳤다 김도영은 또 들어갔네 대박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3 17:58
요즘 젊은 선수들도 잘하네. 우리 아들들이라고 부르는 거 보니 요즘 애들인가본데, 이모라고 하는 거 보면 나보다 한참 어릴 테고.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래 같은 선수들이 중심을 딱 잡아줬지. 그 시절 야구를 봐야 진짜 야구 맛을 알 텐데. 요즘 애들은 너무 옛날 야구를 모르는 것 같아 아쉽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3 18:04
MVP는 야구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주로 타율, 홈런, 타점, 평균자책점, 승리 등 다양한 기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됩니다. 득점 기여도와 경기 지배력 또한 중요한 고려 요소입니다. 후보에 오른 선수들의 활약상을 보면,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3 18:06
6월 MVP 후보에 오른 선수들은 다들 1군에서 이름값을 하는 선수들이죠.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선수들은 2군에서 조용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어린 투수들입니다. 특히 한 선수의 2군 ERA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 시즌 1군 콜업 각이 보입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3 18:32
맞아요 김도영 선수 진짜 너무 잘생겼고, 플레이도 완벽해서 경기 볼 맛 나더라고요. 다른 선수들도 모두 수고 많았어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3 18:44
FA 계약으로 선수단 연봉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드래프트 순번은 허비한 결과가 고작 월간 MVP 후보 3명인가. 투수진 보강은 뒷전이고 이렇게 또 눈가리고 아웅하며 팬심을 기만하려는 운영진의 무능에 한숨만 나온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3 18:48
타자들이 MVP 후보에 오르는 것도 좋지만, 우리 팀 마운드 쪽에 더 집중했으면 좋겠네요. 6월에 WHIP 1.0대 초반으로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준 선발이 있었는지, 불펜 투수들의 ERA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에이스급 투수들이 더 주목받아야 합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03 18:52
다른 팀 선수들이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언급된 선수들 모두 대단하네요. 특히 6월에 MVP 후보에 여러 명 오른 건 분명 팀 분위기가 좋다는 방증이겠죠. 우리 팀도 넥센 시절부터 그런 활약 보여준 선수들이 많았는데 역시 야구는 기세가 중요합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03 19:03
오스틴이랑 김도영, 최민석 선수까지 다 진짜 잘했죠! 특히 오스틴 홈런 터질 때 잠실 전광판 아래에서 봤는데 진짜 심장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김도영 선수 뛸 때마다 분위기 확확 바뀌는 거 현장에서 보니까 더 짜릿하던데요. 6월 내내 야구장에서 치맥 먹으면서 목 터져라 응원한 보람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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