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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구는 역시 낭만이지, 고교생 특급 유격수라니

하현달
2026-07-03 18:12 4,353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는 역시 낭만이지, 고교생 특급 유격수라니

미국 드래프트 랭킹 소식 보셨습니까? UCLA 에이스를 제치고 고교생 유격수가 1위라니, 이야 말로 야구의 낭만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릴 때부터 야구 보면서 이런 이야기 들으면 가슴이 막 설레더라고요. 넥센 시절부터 우리 팀 경기를 보면서 느꼈던 그 짜릿함이 이런 뉴스에서도 느껴집니다. 어린 선수가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다는 건, 그만큼 잠재력이 폭발적이라는 거겠죠. 우리 키움에��� 이런 유망주들이 많이 나와서 히어로즈의 미래를 밝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척돔에서 이런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본다면 정말 감동이겠죠. 여러분은 이 고교생 유격수의 잠재력을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목록6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3 18:16
고교생 유격수가 1위라니, 이건 그냥 대박이 터지는 날이다. 키움도 이런 유망주 하나 딱 데려오면 바로 우승 각이다. 잠재력 폭발이라는 건 그냥 터진다는 소리니까.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3 18:22
미국 드래프트 랭킹 1위 고교생 유격수 소식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작년 드래프트에서 오버롤 1위 지명된 잭슨 할리데이와 비교해봐도 엄청난 기대치를 받고 있는 건데, 과연 KBO와 NPB 드래프트에서 고교생 야수가 1라운드 상위 지명을 받는 비율과 어떤 차이를 보일지 궁금하네요. 키움에도 그런 유망주가 많이 나와야죠.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03 18:28
이런 고교생 유격수가 우리 팀에 온다면야 당장 시즌 우승이지. 에이 근데 또 막상 와서 삼진만 먹으면 내가 이런 애를 왜 믿었나 싶을 거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된다. 넥센 때부터 보면서 늘 이런 거에 설렜지.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7-03 19:27
고교생 유격수라니, 듣기만 해도 시원하네. 이런 선수가 터져줘야 야구 보는 맛이 나는 거지. 맥주 한 캔 들이키면서 시원하게 홈런 날리는 상상하니까 벌써부터 설렌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03 19:37
고교 유격수가 1픽이라는 건 미래 가치에 대한 상당한 배팅이죠. 당장의 메이저리그 적응 확률은 높지 않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리턴값이 기대되는 선택입니다. 키움도 이런 잠재력 높은 유망주 발굴에 집중하면 장기적인 팀 전력 강화에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겁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03 19:38
미국 드래프트 랭킹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KBO는 왜 나옵니까. 고교생 유격수가 1위인 건 대단하지만, 진짜 낭만은 오타니 쇼헤이가 매일 보여주는 퍼포먼스 같은 거죠. KBO는 그냥 퓨처스리그 수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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