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결국엔 엔씨의 박민우 아니었나?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오타니? 결국엔 엔씨의 박민우 아니었나?

야누스
2026-07-04 14:26 4,247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 결국엔 엔씨의 박민우 아니었나?

다저스 동료들이 오타니의 투수하는 날 모습에 대해 충격 증언을 쏟아냈다고 한다. 건드리면 큰일 날 분위기라고. 글쎄, 오타니가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투타겸업'의 한계를 보여주는 증거 아닌가? 우리는 최근 10년간 꾸준히 강팀으로 군림하면서 철저하게 분업화된 시스템으로 우승을 몇 번이나 맛봤는데. 저 팀은 여전히 특정 선수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예전 김성근 감독의 SK가 투수 갈아 넣다가 망가진 것과 뭐가 다른가? 젊은 투수들 무리하게 쓰다가 다치고 은퇴하는 거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저렇게 한 선수에게 모든 걸 몰아주는 게 과연 팀에 도움이 될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팀의 미래를 갉아먹는 행위라고 본다. 과연 언제까지 저런 식으로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하다.

댓글목록5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04 14:35
투타겸업의 리스크는 항상 존재합니다. 선발의 이닝 소화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수록, 경기 후반 불펜의 부하가 커지는 경향을 보이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특정 포지션의 과부하는 결국 팀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그 변수가 승패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겁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4 15:11
투타겸업의 한계는 결국 투수 스태미너 관리가 핵심이지. 오타니는 WHIP이 낮아서 에이스급 투수력을 보여주지만, 투구수 관리가 안 되면 결국 과부하가 올 수밖에 없어. 투수들은 이닝당 투구수가 정말 중요하다고.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4 15:14
오타니? 결국 엔씨의 박민우 아니냐고? 무슨 소리야 오타니는 오타니고 박민우는 박민우지. 오타니는 무조건 잘한다. 그냥 믿고 보는 거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4 15:35
오타니도 오타니지만, 다저스 2군 투수 중에 눈여겨볼 만한 자원이 없는지 봐야 합니다. 이 팀 팜에 좋은 투수가 있을 수도 있어요. 2군 ERA 잘 살펴보면 분명히 숨겨진 보석이 있을 겁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4 15:55
결국 분업화 시스템을 강조해놓고 FA 계약은 특정 선수에게 과도하게 몰아주는 이중적인 태도 아닌가. 드래프트 지명조차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이런 식의 운영은 팀의 장기적인 비전을 해칠 뿐이다.
전체 3,884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클라우드
2026-07-04
야누스
2026-07-04
앞뒤
2026-07-04
두낫띵
2026-07-04
두낫띵
2026-07-04
소이라떼
2026-07-04
앞뒤
2026-07-04
코가인
2026-07-04
코가인
2026-07-04
야누스
2026-07-04
소이라떼
2026-07-04
야도란
2026-07-04
하현달
2026-07-04
야도란
2026-07-04
도다리쑥국
2026-07-04
MAMA
2026-07-04
메튜
2026-07-04
MAMA
2026-07-04
둘둘하나
2026-07-04
투투
2026-07-04
3,714
카리나
2026-07-04
4,342
카리나
2026-07-04
박구니
2026-07-04
두치와빡구
2026-07-04
카리나
2026-07-04
클라우드
2026-07-04
두낫띵
2026-07-04
메튜
2026-07-04
앞뒤
2026-07-04
요로시꾸
2026-07-04
앞뒤
2026-07-04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