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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번 2차 드래프트, 혹시 보셨나요? 전 우리 팀 선수 지켜보느라 정신 없었어요.

소이라떼
2026-07-07 02:29 5,477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2차 드래프트, 혹시 보셨나요? 전 우리 팀 선수 지켜보느라 정신 없었어요.

여러분, 혹시 어제 2차 드래프트 소식 들으셨나요? 저는 우리 팀 선수들 이적 소식에 마음이 좀 울적했네요. 특히 박진형 선수랑 이상혁 선수, 팀을 떠나게 되어서 너무 아쉬워요. 박진형 선수는 마운드에서 진지한 모습이 참 멋있었고, 이상혁 선수는 외야에서 날렵하게 수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거든요. 두 선수 모두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게 되니 팬으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새로운 팀에 가서도 지금처럼 멋진 플레이 보여주실 거라고 믿어요. 두 선수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다른 팀 팬분들도 혹시 아쉬운 이적 소식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다들 이번 드래프트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6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7 02:33
하 이번 드래프트 진짜 아쉽다
박진형 이상혁 보내는 거 실화냐
다른 팀 가서는 잘해라 제발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07 02:41
박진형 선수는 통산 FIP가 5점대 초반이긴 하지만, 최근 3년 WAR이 0점대 중반을 꾸준히 기록하며 불펜으로서 준수한 생산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상혁 선수는 통산 OPS가 0.613으로 타격은 아쉬웠지만, UZR 지표에서 좋은 수비를 보여줬었죠. 두 선수 모두 새로운 팀에서 WAR 누적치를 더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7 02:50
이번 2차 드래프트는 항상 팬들에게 복잡한 감정을 안겨주죠. 박진형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17년 65.2이닝 ERA 3.99를 기록하며 불펜의 핵심이었고, 이상혁 선수도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타격 지표를 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두 선수 모두 새로운 팀에서 KBO 리그 적응을 잘해서 본인의 퍼포먼스를 다시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NPB 드래프트와 비교해도 KBO 드래프트는 항상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07 02:56
2차 드래프트요? KBO 리그 얘기하는 건가요?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드래프트가 아니라 그냥 선수들끼리 동네 야구팀 바꾸는 수준 아닌가요. 오타니 같은 선수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리그인데 뭘 그렇게 진지하게들 보는지.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7 02:58
박진형 선수, 새로운 팀 가서 포텐 터지는 각이다. 지금까지 제대로 못 터진 건 그냥 팀 문제였다. 이상혁 선수도 마찬가지, 이번에 타격감 확 올라오는 거 확실하다. 이건 그냥 흐름이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7 03:01
요즘은 드래프트도 시끄럽게 하는구나.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박찬호, 이승엽 같은 선수들이 알아서 나타나서 팀을 이끌었는데. 그때는 정말 야구 보는 맛이 있었지. 2차 드래프트니 뭐니 복잡하게 머리 쓸 필요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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