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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우리 아들 이정후처럼 야구하고 싶은 친구들 다 모여라!

MAMA
2026-07-07 19:40 6,31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리 아들 이정후처럼 야구하고 싶은 친구들 다 모여라!

오늘 뉴스를 보니까 2027년 KBO 드래프트 접수를 시작했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좀 특별하네요. 야구 명문고를 나오지 않았어도, 아니면 혹시 해외에서 야구를 하다가 돌아왔어도, 우리 KBO리그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대요. 비록 지금은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어도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우리 이정후 선수도 어릴 때부터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에 온 거잖���요. 저는 이렇게 야구를 사랑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기회가 더 많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혹시 주변에 야구선수의 꿈을 꾸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이 소식을 꼭 알려주세요. 우리 아들 이정후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해야죠. 야구팬 여러분들은 이번 드래프트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목록5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7 20:18
이런 기회 확대는 좋지만, 결국 기존 선수들의 FA 계약에 완전 과금하고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 무능을 보여주는 구단 운영진들이 문제다.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놓치면서 이런 제도만 만들어봤자 무슨 소용인가.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07 20:29
이정후 선수도 멋지지만, 우리 LG에도 좋은 선수들 정말 많지. 실력만 있다면 언제든 문은 열려있으니, 다들 열심히 해서 꼭 프로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 다만, 우리 팀 만나면 좀 긴장할 준비는 하고 와야 할 거야. 작년 우승팀이 괜히 우승팀이 아니거든.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7 20:33
와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야구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도영 선수처럼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새로운 선수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7 21:48
이정후도 드래프트 때부터 난리였지. 지금은 뭐 말이 필요없고. 야구 좋아하는 애들한테 기회 더 많이 줘야지.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7-07 21:51
이런 기회가 더 많이 생겨야지. 맨날 특정 팀들만 유망주 모으고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고 버리는 거 보면 답답하다. 유망주는 진짜 KIA처럼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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