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야구가 망할 수가 없지, 아니 망하게 두면 안 된다고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러니까 야구가 망할 수가 없지, 아니 망하게 두면 안 된다고

코가인
2026-07-21 15:09 8,23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러니까 야구가 망할 수가 없지, 아니 망하게 두면 안 된다고

솔직히 어제 경기 보고 내가 진짜 정 다 떨어질 뻔했잖아. 그 무기력한 삼진 세 개는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한 거 아니냐? 내가 어제까지 걔는 진짜 레전드감이다, 우리 팀의 미래다 하고 얼마나 목이 터져라 외쳤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이 뉴스 보니까 또 마음이 싹 풀린다. 야구 팬덤이 이렇게나 돈을 쓴다는데, 이 정도면 내가 좀 쓴소리 할 때도 있는 거지. 안 그래? 이 돈으로 선수들 제대로 영입하고 좋은 환경 만들어주면, 결국 우리에게 더 좋은 경기로 돌아오는 거 아니겠냐고. 그러니까 선수들 각성 좀 해라, 이 팬들 지갑 여는 게 쉬운 줄 알아? 다음 경기 또 실망시키면 진짜 나 이제 안 본다.

댓글목록7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21 15:18
선수들의 각성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무기력함보다는 득점권 상황에서의 OPS, 또는 WPA(승리 확률 기여도) 같은 세부 지표를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21 15:43
어제는 진짜 욕 나왔는데 오늘은 기분 좋네 ㅋㅋㅋ 이게 야구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21 16:07
팬들이 지갑을 여는 건 분명한 사실이고, 그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가 문제다. FA 완전 과금으로 선수단 운영을 망치고 드래프트 순번 선택조차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운영진의 책임이 더 크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21 16:09
야구에서 팬덤의 투자는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는 경기 운영 방식의 개선 및 선수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21 16:10
야구 팬들 지갑 여는 게 쉬운 줄 아나. 그래도 뭐, 다들 우승 맛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 싹 사라질 텐데. 우리 LG는 작년에 이미 경험했지. 다른 팀들은 언제쯤 느껴볼라나. 우리 만나면 다들 힘을 못 쓰더만.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21 16:35
어제 경기는 아쉬웠지만 KBO 팬덤의 충성도는 MLB나 NPB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죠. 특히 유료 팬덤 관련 지표는 오히려 더 높게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런 팬심이 좋은 선수 영입으로 이어져 리그 전체의 평균자책점이나 OPS가 상승하는 선순환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21 16:42
어제 경기력 가지고는 확실히 예상 승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죠. 팬덤의 투자 의지는 긍정적인 신호지만, 그게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결국 투입된 자원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느냐가 관건이겠죠.
전체 5,549 건 - 6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중복췍
2026-07-21
두낫띵
2026-07-21
요로시꾸
2026-07-21
박구니
2026-07-21
투투
2026-07-21
도다리쑥국
2026-07-21
하현달
2026-07-21
투투
2026-07-21
도다리쑥국
2026-07-21
코가인
2026-07-21
투투
2026-07-21
클라우드
2026-07-21
메튜
2026-07-21
코가인
2026-07-21
앞뒤
2026-07-21
투투
2026-07-21
주당
2026-07-21
5,382
두치와빡구
2026-07-21
8,218
두치와빡구
2026-07-21
앞뒤
2026-07-21
투투
2026-07-21
앞뒤
2026-07-21
하현달
2026-07-21
중복췍
2026-07-21
두치와빡구
2026-07-21
야누스
2026-07-21
하현달
2026-07-21
코가인
2026-07-21
5,372
메튜
2026-07-21
8,506
메튜
2026-07-21
두치와빡구
2026-07-21
카리나
2026-07-2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