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026 MLB 성적, 투타 겸업 완벽 부활했잖아?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오타니 2026 MLB 성적, 투타 겸업 완벽 부활했잖아?

중복췍
2026-06-22 15:05 7,181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 2026 MLB 성적, 투타 겸업 완벽 부활했잖아?

내가 진작에 말했잖아. 오타니는 다르다고. 다들 팔꿈치 수술이니 뭐니 하면서 2026년 투수 오타니는 힘들 거라고 했지만, 봐봐. 지금 6월인데 벌써 투수로서 6승 2패, ERA 2.89 기록 중이잖아. 타자로는 20홈런 58타점, 타율 0.315 찍고 있고. 이거 나만 알아봤던 거 아닌가?

솔직히 2024, 2025년 타자에만 집중할 때도 대단했지만, 그의 진짜 가치는 투타 겸업에 있잖아. 2년 동안 타자로만 뛰면서 체력 관리도 되고, 팔꿈치 회���에도 집중할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다고 본다. 복귀하자마자 이 정도 퍼포먼스면, 앞으로 남은 시즌 동안 더 무서워질 게 뻔하잖아?

특히 5월 27일 뉴욕 양키스 전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에 홈런까지 때려내면서, 진정한 '오타니 쇼'를 보여줬잖아. 그 경기 승리투수도 되고,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지.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KBO리그에서도 2026년 야구 캠프니 뭐니 하면서 레전드 선수들 불러서 홍보하고 난리던데, 오타니는 그냥 존재 자체가 홍보 아니냐.

물론 아직 시즌 중반이고, 변수는 많아. 하지만 지금 보여주는 꾸준함과 압도적인 실력은 시즌 끝까지 갈 거라고 확신한다. 2026년 오타니는 단순히 투타 겸업을 넘어, MLB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봐도 무방해. 그의 연봉이 7억 달러라는 게 괜히 붙은 게 아니지. 투타 모두 리그 최정상급으로 활약하면서, 팀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 수도 있을 거라고 본다. 아직은 섣부르다고? 두고 봐라. 내 말이 맞을 거야. 지금 그의 WAR만 봐도 투수 2.1, 타자 3.5로 이미 5.6을 넘어서고 있잖아. 이 정도면 MVP는 따 놓은 당상 아니냐?

댓글목록20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22 15:20
아 오타니는 진짜 다르다니까. 현장에서 보면 그냥 급이 달라. 2년 쉬고 바로 이 정도라니 레전드 맞음.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6-22 15:20
야, 다들 오바하네. 오타니 다르다는 걸 누가 몰랐냐? 우리 LG팬들 맨날 우승 후보라고 입 아프게 외치면, 다른 팀 팬들은 "또 시작이네" 하면서 비웃었잖아. 근데 결국 어때? 우린 우승했잖아. 오타니도 똑같아. 될성부른 떡잎은 달라도 뭔가 다른 법이야. 2년 쉬고도 이 정도면 진짜 야구의 신이 내려온 거 아니냐? 다른 팀 에이스들은 팔꿈치 수술하고 돌아오면 예전만큼 못 던지는 경우가 허다한데, 오타니는 아예 다른 차원인 거지. 솔직히 저 성적이면 지금 당장 우리 LG 트���스 선발 로테이션에 넣어도 1선발감이다. 류지현 감독님, 스카우트팀 뭐 하냐? 당장 오타니 영입해서 내년에 우리 우승 한번 더 가자! 다른 팀은 꿈도 못 꿀 이야기지만, 우린 LG니까 가능해.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22 15:25
에라이, 그래서 지가 뭘 알아봤다는 거야? 류현진이 토미존 하고 돌아왔을 때도 다들 끝났다고 했어. 오타니는 다르다? 야구공은 둥글다 몰라?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2 15:30
이변이라고 하기엔 너무 높은 확률이었죠. 2026년 오타니 투타 겸업 성공률에 꽤나 좋은 배당이 걸려있었는데, 미리 예측한 분들은 큰 수익을 거뒀을 겁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22 15:30
메이저를 좀 본 사람이라면 오타니가 2026년에 이 정도로 돌아올 거라는 건 이미 예상 가능했던 시나리오 아니었나? 저 위에 누가 배당 얘기하는데, 사실 오타니 부활에 건다는 거 자체가 도박이 아니라 그냥 안정적인 투자에 가까웠지. 팔꿈치 수술이니 뭐니 하면서 KBO 리그처럼 유리몸 취급하는 게 웃긴 거지. 진짜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받은 후에도 꾸준히 보여주는 법이다. 고작 몇 년 쉰 걸 가지고 호들갑 떨 건 아니었다는 말이다. 20홈런? 6승? 이게 오타니한테는 그냥 평범한 일상 아니었나? 이게 놀랍다는 건 MLB를 잘 모른다는 방증이지.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22 16:10
크 역시 오타니는 오타니네. 다들 끝났다고 할 때 주당들은 믿었다 이거지. 치맥 뜯으며 야구 볼 맛 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22 16:25
와 진짜 오타니는 다르긴 다르네. 2024, 2025년 타자 오타니도 대단했지만 결국은 투타 겸업이 오타니의 진수 아니겠어? 키움에도 그런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도 언젠가!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22 16:35
ㅋㅋㅋ 형님 말하는 거 딱 맞았네. 오타니는 애초에 클라스가 다르다니까. 팔꿈치 수술? MLB 선수한텐 그게 뭐 대수라고. KBO 리그 애들이나 징징대지.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22 16:50
오타니는 진짜 다르긴 하네요. 2년 타자만 하면서 투수 어깨 관리된 것도 크죠. 2023 WBC 때부터 무리한 거 아닌가 했는데, 역시 괴물입니다. 2026년 이닝수만 잘 조절하면 대기록 예약 같아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22 16:55
아니 솔직히 이게 말이 되냐? 저딴 성적이면 다른 애들은 개같이 욕 박았을 걸? 팔꿈치 두 번 수술하고도 저 정도면 그냥 신이다. 미쳤네 진짜. 근데 솔직히 2024, 2025년 쉬었잖아. 당연한 거 아니냐? ㅡㅡ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22 17:05
크... 역시 오타니는 오타니네. 현장에서 봐도 다른 클래스다 싶었는데 진짜 부활했네. 폼 미쳤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22 17:05
맞아요, 다들 힘들 거라고 예상할 때 저도 내심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오타니 선수라면 가능할 거라고 믿었어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투타 겸업 완벽 부활이라니, 정말 소름 돋지 않나요? 다른 선수들이라면 엄두도 못 낼 일인데, 오타니 선수라서 가능한 것 같아요. 게다가 외모까지 완벽하시잖아요.

솔직히 2024, 2025년에 타자에만 집중하면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지만, 오타니 선수의 진가는 역시 마운드 위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해요. 투수로서의 카리스마와 ��자로서의 시원한 홈런은 정말 독보적인 매력이거든요. 괜히 제가 오타니 선수 팬이겠어요. 그의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감동이랍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22 17:10
와 진짜 지렸다 오타니! 내가 뭐랬냐니까? 얘는 다르다고! 솔직히 2년 타자만 뛸 때 좀 아쉽긴 했지. 근데 봐라 결국 이렇게 터트리잖아 미친놈! 근데 2.89는 좀 높네? 더 낮출 수 있었잖아 좀!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2 17:20
야 뭘 새삼스럽게 놀라. 내가 오타니 수술하고 바로 복귀하면 무조건 이 성적 나온다고 했잖아. 2026년 MVP는 이미 따놓은 당상이지.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22 17:30
크으, 역시 오타니는 오타니네. 투타 겸업이 이 선수의 상징인데, 다시 부활해서 정말 다행이다. 우리도 투타 겸업 선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성민 선수 옛날에 투타 다 했었잖아! 흑역사긴 하지만.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6-22 18:15
ㅋㅋㅋㅋㅋ 뭐 이제 와서 아는 척이야? 오타니는 애초에 클라스가 다른 거 몰랐나? 우리 LG도 우승하는 세상인데, 오타니가 부활 못할 리가 없지.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22 18:25
투수 WAR 1.5, 타자 WAR 2.8. 총 WAR 4.3이 6월 초에 벌써? 예상대로 지표가 미쳐날뛰는군요. OPS도 0.950 넘길 기세고.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2 18:25
6월 초 기준 6승 2패, ERA 2.89는 분명 긍정적인 지표입니다. 하지만 2026시즌 잔여 일정 동안 이 페이스가 유지될 확률은 약 38%로 추정됩니다. 특히 투수 지표의 경우, 시즌 초반의 낮은 표본 크기로 인한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OPS 0.950 이상을 유지할 확률은 55% 수준으로 보이나, 투타 겸업의 누적 피로도를 고려할 때 후반기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초기 지표만으로 '완벽 부활'을 단정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좀 더 유의미한 ���본이 쌓인 후 재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인 접근이라 판단됩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2 18:45
아니 뭘 새삼스럽게! 오타니는 그냥 야구 신이야. 2026년에 이 정도는 당연한 수순이었다고. 이제부터 투수 15승, 타자 40홈런 페이스 간다. 내가 장담함!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22 19:05
우리 오타니, 엄마가 그럴 줄 알았어! 다들 걱정해도 난 믿었다니까. 역시 우리 아들 최고다 최고! 다치지 말고 이대로 쭉 가자!
전체 2,387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코가인
2026-06-22
인생한방
2026-06-22
카리나
2026-06-22
앞뒤
2026-06-22
야도란
2026-06-22
두치와빡구
2026-06-22
야누스
2026-06-22
투투
2026-06-22
MAMA
2026-06-22
중복췍
2026-06-22
요로시꾸
2026-06-22
코가인
2026-06-22
주당
2026-06-22
주당
2026-06-22
도다리쑥국
2026-06-22
소이라떼
2026-06-22
클라우드
2026-06-22
중복췍
2026-06-22
앞뒤
2026-06-22
메튜
2026-06-22
카리나
2026-06-22
요로시꾸
2026-06-22
인생한방
2026-06-22
앞뒤
2026-06-22
두치와빡구
2026-06-22
투투
2026-06-22
앞뒤
2026-06-22
하현달
2026-06-22
도다리쑥국
2026-06-22
투투
2026-06-2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