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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로버츠, 류현진 스승 클라스 어디 안 간다니까? 1000승은 그냥 지나가는 길이었지

인생한방
2026-07-02 11:27 5,34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로버츠, 류현진 스승 클라스 어디 안 간다니까? 1000승은 그냥 지나가는 길이었지

오늘 다저스 로버츠 감독, 역대 최소 경기 1000승 달성 소식 들었냐? 이거 봐라, 내가 몇 번을 말했냐. 로버츠가 괜히 류현진 스승인 줄 아냐고. 야구는 흐름이고, 그 흐름을 읽는 자가 결국 승리하는 법이다. 다저스 지금 분위기 봤지? 이건 그냥 감독 한 명의 능력이 아니라, 팀 전체에 퍼진 승리 기운이다. 이 정도면 올해 다저스 우승은 이미 따놓은 당상 아니���냐. 뭐, 변수라고 해봐야 잠깐 흔들리는 정도? 결국엔 로버츠가 다시 중심 잡고 우승컵 들어 올릴 거다. 다저스 팬들, 미리 축배 들 준비나 해라. 다른 팀 팬들은 그냥 구경이나 하고. 이견 있냐?

댓글목록10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02 11:30
로버츠 감독의 승수 쌓는 속도 자체는 인상적입니다. 다만, 감독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승수뿐 아니라, 팀의 WAR 합계나 득실마진 등 세부적인 지표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2 11:31
타 팀 감독의 능력치를 보며 자화자찬하는 게 정상적인 운영진의 태도인가. FA 계약에는 완전 과금으로 시장 교란이나 하고, 드래프트 순번 선택은 매번 무능한 판단만 내리니 한숨만 나온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02 11:34
하, 로버츠 감독 역시 대단하네. 내가 볼 때마다 흐름 읽는 거 진짜 미쳤다 싶었어. 류현진 스승 클라스 어디 안 가는구나. 이 정도면 올해 다저스 우승은 당연한 수순이지. 미리 축배 들 준비해야겠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2 11:34
요즘 애들은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 스승이니 뭐니 하는데, 우리 때는 감독이 1000승 한다고 호들갑 떨지도 않았어.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태평양 같은 팀 만나면 정말 명승부였다고. 그때 야구가 진짜 야구지.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2 11:36
로버츠가 대단하긴 해도, 다저스 팜에도 눈여겨볼 투수들이 많다. 2군에서 ERA 1점대 찍는 애들도 올 시즌 콜업되면 한 자리 차지할 수 있을 거다. 감독 혼자 잘하는 게 아니라 밑에서 올라올 자원들도 봐야 한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7-02 11:39
다저스가 1000승을 하든 말든, 우리 KIA가 최근 10년 동안 얼마나 강했는지 아냐? 다른 팀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팀은 뭘 해도 달랐어.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7-02 11:41
다저스는 좋겠다. 감독이 1000승을 달성하고 우승을 노린다니. 우리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 우리도 가끔 이기면 3일은 행복한데.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2 11:45
로버츠 감독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다저스 경기 흐름을 잘 읽으시는 분 같아요. 그래도 저는 김도영 선수 경기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잘생긴 외모에 플레이도 완벽해서 볼 맛 나지 않나요.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02 11:49
로버츠 감독이 대단한 건 맞지. 근데 야구 흐름은 항상 바뀌는 법이야. 우리 LG가 작년에 그랬잖아. 아무리 강팀이라도 우리 만나면 삐걱거리던데. 다저스도 막상 붙어보면 어떨지 모르는 거지.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2 11:50
로버츠 감독의 1000승은 분명 대단한 기록이죠. 다저스 우승 얘기가 나오는데, 2023시즌 다저스 팀 OPS는 0.796으로 MLB 전체 3위였고, 이는 강력한 타선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투수진의 ERA는 4.06으로 중위권이었죠. NPB 오릭스의 2023시즌 팀 OPS 0.697, ERA 2.72와 비교해보면 팀 구성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과연 로버츠 감독의 리더십만으로 우승까지 갈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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