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무안타? 투수 오타니였다면 이야기가 달랐을 텐데.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오타니, 무안타? 투수 오타니였다면 이야기가 달랐을 텐데.

앞뒤
2026-07-03 06:28 5,401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 무안타? 투수 오타니였다면 이야기가 달랐을 텐데.

오늘 오타니 선수의 타격 소식이 들려왔는데, 5타수 무안타로 연속 안타 기록이 끊겼다고 하더군요. 타자에 전념하면서 이런 날도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 저는 문득 투수 오타니가 그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마운드 위 오타니의 위압감, 그 WHIP 0점대, 1점대 초반을 찍어내던 모습은 정말 압도적이었지 않습니까? 타석에서의 잠깐의 침묵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일이지만, 투수로서의 꾸준함과 구위는 정말 차원이 다른 이야기였죠. 오늘 선발 투수는 구위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오타니가 마운드에 있었다면 이 경기는 또 다른 양상이었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투수 오타니와 타자 오타니 중 어느 쪽이 더 그립습니까?

댓글목록10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7-03 06:30
오타니 정도 되는 선수도 무안타인데 뭐. 우리는 맨날 무안타여도 괜찮아, 익숙하거든. 한화는 오늘 이겼나? 벌써 다음 경기가 궁금하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3 06:31
오타니 선수의 투타 겸업 능력은 야구 규칙의 관점에서 '원 플레이어 투 포지션'이라는 흔치 않은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타석에서의 결과는 언제든 변동 가능하나, 투수로서의 기록은 해당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3 06:37
오타니 선수 타격이 아쉬웠나 보네요. 그래도 여전히 대단한 선수죠. 저는 오늘 김도영 선수 경기를 봤는데, 정말 잘생겼고 플레이도 완벽해서 감탄했어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3 06:41
FA 시장에서 무리한 투자로 선수단 뎁스 파괴하고 정작 필요한 곳에는 돈을 아끼는 구단 운영진과 다를 바 없는 평가다. 투타겸업을 포기한 선수를 보며 과거의 영광만 되뇌는 한심한 분석이다.

MAMA님의 댓글

MAMA
2026-07-03 06:46
오타니 선수 힘내요. 괜찮아요, 야구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죠. 그래도 항상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3 06:48
요즘 애들은 오타니만 알지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 선동열, 이종범 이런 선수들을 모르니 답답하다. 그 시절 투수들은 말 그대로 괴물이었어. 오타니 투타겸업? 90년대 박정현이나 김성한을 봤으면 이런 소리 못하지.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3 06:48
오타니도 사람이지 뭐 맨날 치냐. 그래도 투타겸업 하던 시절이 진짜 미친놈이었는데 투수 오타니 그립긴 하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03 06:50
어제 잠실도 직관 분위기 미쳤는데, 경기 내내 함성 지르느라 목 다 쉬었어. 오타니 선수도 마운드에 있으면 현장 위압감이 정말 어마어마할 것 같아. 잠실에서 치맥 먹으면서 봤으면 더 좋았겠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03 07:03
선발 ERA가 꽤 높았던 경기라 타격 지표만으로 오버/언더를 판단하기는 어려웠을 수 있습니다. 투수 오타니였다면 상대 타선 WHIP를 고려할 때 언더 확률이 훨씬 높았을 겁니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03 07:06
오타니도 타격에 전념하니 이런 날이 있구만. 우리 LG 타자들이었으면 어떻게든 한 건 했을 텐데. 투수 오타니가 마운드에 있어도 결국 우리 타선 만나면 털렸을 걸? 작년 우승팀이 괜히 우승한 게 아니지.
전체 3,748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투투
2026-07-03
박구니
2026-07-03
메튜
2026-07-03
두낫띵
2026-07-03
주당
2026-07-03
두치와빡구
2026-07-03
3,562
박구니
2026-07-03
5,207
박구니
2026-07-03
인생한방
2026-07-03
3,560
두치와빡구
2026-07-03
5,238
두치와빡구
2026-07-03
앞뒤
2026-07-03
앞뒤
2026-07-03
두치와빡구
2026-07-03
카리나
2026-07-03
인생한방
2026-07-03
중복췍
2026-07-03
요로시꾸
2026-07-03
앞뒤
2026-07-03
코가인
2026-07-03
하현달
2026-07-03
소이라떼
2026-07-03
하현달
2026-07-03
코가인
2026-07-03
투투
2026-07-03
MAMA
2026-07-03
투투
2026-07-03
앞뒤
2026-07-03
투투
2026-07-03
MAMA
2026-07-03
클라우드
2026-07-03
소이라떼
2026-07-0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