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팀은 유망주 키우는 법을 모르는가? 정말 답답하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타 팀은 유망주 키우는 법을 모르는가? 정말 답답하다.

야누스
2026-07-10 16:18 7,686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타 팀은 유망주 키우는 법을 모르는가? 정말 답답하다.

오늘도 소식을 접하니 한숨만 나온다. 어느 팀의 고우석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고 하는데, 그 소식과 함께 류현진 선수가 올스타전에 나갔던 때가 회자되는 걸 보니 참으로 씁쓸하다. 우리 KIA는 나성범, 양현종, 최형우 등 꾸준히 리그를 주름잡는 베테랑들부터 김도영 같은 미래의 주역까지, 선수층이 탄탄하지 않은가. 물론 모두의 노력이겠지만, 구단의 안목과 육성 시스템���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모 팀은 어떤가. 한때 에이스라 불리던 투수도 해외 진출 후에는 예전만 못하고, 다른 유망주들도 잠재력을 꽃피우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유망주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을 어떻게 성장시켜 팀의 핵심 전력으로 만드는지가 더 중요한 법이다. 우리 팀이 지난 10년간 리그를 주도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다른 팀들은 왜 그리 배우려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돈만 투자한다고 되는 일이 아닌데 말이다. 계속 이런 식이면 언제쯤 우리와 같은 강팀이 될 수 있을까. 다른 팀 팬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정말 답답해서 하는 말이다.

댓글목록6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10 16:42
우리팀은 역시 다르지. 김도영 저번에 삼진 먹을 때 진짜 한숨 나왔는데 어제 보니까 또 물건이야. 역시 내가 보는 눈은 틀리지 않아. 다른 팀은 진짜 뭘 하는 건지 모르겠다. 한심해.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10 17:08
이건 뭐 딱 봐도 지금 국내 리그 시스템 자체가 문제다. 누가 봐도 답은 나와있다. 결국 유망주 육성 안 되는 팀들은 내년에 싹 다 갈아엎어야 하는 수준으로 추락한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7-10 17:32
유망주도 유망주지만, 우리 기아는 지금 당장 우승컵 들게 해줄 베테랑들이 탄탄해서 좋네. 9회 역전승 같은 시원한 경기 보면서 맥주 쭉 들이키면 그게 바로 낙이지.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10 17:45
유망주 육성은 투수와 타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개념으로, 이는 경기 운영에 있어 선수의 역할 배분과 유사합니다. 특히 타자의 경우, 출루율과 장타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팀 기여도를 평가하는데, 이는 득점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표입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10 18:18
어제 잠실 직관 갔다 왔는데 진짜 분위기 미쳤었어. TV로 보는 거랑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치맥 먹으면서 응원가 부르니까 스트레스 다 풀리는 느낌? 타팀 이야기는 슬프지만, 우리 팀은 늘 든든해서 좋다! 현장에서 보면 더 실감 나.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10 18:45
다른 팀들이 유망주 투수 육성에 더 신경 썼다면 어땠을까. 류현진 선수 전성기 WHIP나 ERA를 보면 괜히 에이스 소리 듣는 게 아니었다. 구위나 제구 모두 완성도 높은 투수를 키우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본다.
전체 4,725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요로시꾸
2026-07-10
카리나
2026-07-10
메튜
2026-07-10
4,542
도다리쑥국
2026-07-10
7,587
도다리쑥국
2026-07-10
코가인
2026-07-10
4,540
투투
2026-07-10
7,754
투투
2026-07-10
카리나
2026-07-10
두치와빡구
2026-07-10
박구니
2026-07-10
야누스
2026-07-10
요로시꾸
2026-07-10
두낫띵
2026-07-10
박구니
2026-07-10
인생한방
2026-07-10
야도란
2026-07-10
두낫띵
2026-07-10
투투
2026-07-10
도다리쑥국
2026-07-10
클라우드
2026-07-10
인생한방
2026-07-10
투투
2026-07-10
MAMA
2026-07-10
투투
2026-07-10
주당
2026-07-10
박구니
2026-07-10
인생한방
2026-07-10
투투
2026-07-10
둘둘하나
2026-07-10
야누스
2026-07-10
4,516
중복췍
2026-07-10
9,006
중복췍
2026-07-10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