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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잠실 흙 가져가는 거 나도 참여해야 하는데 진짜 너무 아쉽다

카리나
2026-07-11 18:30 9,557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잠실 흙 가져가는 거 나도 참여해야 하는데 진짜 너무 아쉽다

아니 잠실 흙 가져가는 이벤트 진짜 대박 아닌가요? 나 어제 직관 못 간 게 이렇게 한이 될 줄이야. 잠실 올스타전이면 진짜 그 현장 분위기가 미쳤을 텐데. TV로 보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거든요, 특히 올스타전은 응원전부터가 축제 분위기라서. 그라운드 흙 직접 담아가는 팬들 진짜 부럽다. 나도 내 인생 경기장 흙 한 줌 갖고 싶었는데. 여러분들은 잠실 흙 가져오셨나요? 어떤 의미로 간직하고 싶으세요?

댓글목록9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11 18:39
잠실 흙이 뭐 대단하다고 그렇게 난리들이지. 솔직히 메이저리그 경기장 흙이라면 모를까. 거기서 뛰는 선수들이랑 여기 선수들이랑 비교가 되나? 오타니가 밟은 흙이라면 나도 모으겠지만. KBO는 그냥 동네 야구 수준인데 뭘 그리 의미 부여하는지 모르겠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7-11 19:26
잠실 흙 이벤트는 팬심을 자극하는 요소가 크지만, 그보다는 오늘 경기 오버/언더 배팅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어제 경기 결과와 선발 투수 ERA를 고려하면, 스코어 예측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11 19:33
잠실 흙이라니 정말 아쉽겠네요. 저도 넥센 시절부터 고척에서 수많은 경기들을 봐왔지만, 역시 직관만큼 좋은 건 없죠. 특히 올스타전 같은 축제 분위기라면 그 현장에 있는 것 자체가 큰 의미일 텐데. 흙을 담아가는 이벤트는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11 19:41
잠실 흙 이벤트 정말 아쉬우셨겠어요. 저도 김도영 선수 보러 잠실 갔었는데, 그라운드에 직접 서서 김도영 선수 응원하면 정말 감동적일 것 같아요. 잘생긴 얼굴에 플레이까지 완벽해서 응원할 맛 나죠.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11 20:03
이벤트 하나로 팬심 잡는다고 착각하는 게 문제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의 무능함이나 FA 계약의 완전 과금은 생각 않고 이런 보여주기식 행사에만 집중하니 구단이 발전이 없는 거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11 20:07
야 잠실 흙 이벤트 놓친 거 실화냐? 나도 그거 무조건 가야 했는데 직관 간 애들 진짜 부럽다. 내 인생 경기장 흙은 진짜 의미 있는데. 아 놓친 거 너무 아쉽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11 20:22
잠실 흙이라니, 우리 LG 팬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 아니겠어? 작년에 우승하고 나니 이런 소소한 이벤트 하나하나가 다 축제로 느껴지네. 다른 팀 팬들은 이런 거 꿈도 못 꿀 거야. 뭐, 우리 만나면 맨날 잠실에서 허둥지둥 대기 바쁘니.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11 20:43
잠실 흙을 가져가는 이벤트가 있었군요. 사실 흙보다는 잠실에서 특정 타자가 기록한 경기당 WAR 수치를 계산해보는 게 더 흥미롭습니다. 해당 구장에서 기록한 OPS+가 리그 평균 대비 얼마나 뛰어난지를 따져보는 거죠. KBO 역사상 잠실에서 가장 높은 조정 공격 지표를 기록한 타자는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11 20:57
와 잠실 흙 가져가는 이벤트라니 진짜 미쳤다. 나도 어제 갔으면 좋았을 걸. 아 그 흙으로 뭐라도 만들어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데 이걸 못 가다니. 하긴 뭐 어제 경기 그렇게 됐는데 안 간 게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아 진짜 아쉽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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