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도다리쑥국
2026-07-13 08:29 7,634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우리팀 신인 신재인 선수가 남부올스타전에서 홈런을 쳤다는 소식입니다. 19세에 이 정도 타격이라니, 괜히 1라운드 2순위로 뽑힌 게 아니겠죠. 한화에 신인 거포가 나타났다는 사실에 오랜만에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신인들 보면 초반에 반짝하다가 조용해진 경우가 많아서 사실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엔 진짜 뭔가 다를 거라는 기대를 품어봅니다. 다 잘 될 겁니���. 설마 또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은 신재인 선수에게 얼마나 기대하고 계신가요?

댓글목록5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13 08:39
어이쿠, 신인 선수가 홈런도 치고 대단하네. 근데 아무리 잘해도 결국 LG 만나면 다들 힘을 못 쓰더라고. 우리 LG 우승팀이 괜히 우승팀이겠어. 나중에 잠실에서 보자고. 그때도 그 자신감이 남아있을지 궁금하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13 08:45
신재인 선수 이야기가 벌써부터 들려오네요. 2순위 신인이면 이미 어느 정도 검증된 선수라는 건데, 이번엔 다릅니다. 이 선수는 분명히 팀의 미래를 짊어질 거포가 될 겁니다. 홈런? 시작에 불과하죠. 제가 봤을 때, 내년에 바로 주전 자리 꿰찰 겁니다. 이건 확신합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13 08:46
내가 저 선수는 진짜 대성할 줄 알았다니까. 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아. 한화에 이런 거포가 드디어 나오는구나. 이제부터 한화는 신재인 시대다. 물론 삼진 먹으면 바로 돌아설 거야.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13 10:01
신인 거포 소식이라니 부럽네요. 저희도 넥센 시절부터 강정호, 박병호 같은 거포들을 많이 봤지만, 신인 때는 다들 기대감이 크죠. 꾸준히 성장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희 팀 선수들도 신재인 선수처럼 잘 크길 바랍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13 10:03
신인 신재인 선수의 홈런 소식 흥미롭네요. KBO에서 1라운드 2순위 고졸 신인이 올스타전 홈런을 기록한 것은 2017년 강백호 이후 처음인데, 당시 강백호는 데뷔 시즌 29홈런을 기록했습니다. NPB의 사사키 로키는 데뷔 첫 해 1군 출전이 없었지만, 이듬해 150km/h 구속을 넘기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신재인 선수가 과연 어느 정도의 타격 스탯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전체 5,060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앞뒤
2026-07-13
도다리쑥국
2026-07-13
도다리쑥국
2026-07-13
투투
2026-07-13
둘둘하나
2026-07-13
MAMA
2026-07-13
4,874
도다리쑥국
2026-07-13
7,644
도다리쑥국
2026-07-13
앞뒤
2026-07-13
인생한방
2026-07-13
4,871
야누스
2026-07-13
7,652
야누스
2026-07-13
요로시꾸
2026-07-13
하현달
2026-07-13
하현달
2026-07-13
주당
2026-07-13
둘둘하나
2026-07-13
4,865
투투
2026-07-13
8,025
투투
2026-07-13
요로시꾸
2026-07-13
소이라떼
2026-07-13
카리나
2026-07-13
메튜
2026-07-13
앞뒤
2026-07-13
인생한방
2026-07-13
투투
2026-07-13
앞뒤
2026-07-13
메튜
2026-07-13
코가인
2026-07-13
4,854
인생한방
2026-07-13
8,604
인생한방
2026-07-13
두치와빡구
2026-07-13
중복췍
2026-07-13
중복췍
2026-07-1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