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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2026 MLB 적응, 나만 걱정되냐?

클라우드
2026-06-16 21:05 4,338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2026 MLB 적응, 나만 걱정되냐?

다들 이정후 2026 MLB 얘기 나오면 기대부터 함? 나만 뭔가 쎄한가?

지금 벌써 2026년 6월인데, 솔직히 이정후 성적 보면 좀 아쉽지 않아? 시즌 초반에 3할 초반 찍을 때는 역시 이정후! 했는데, 최근 한 달 타율이 0.231밖에 안 되잖아. 부상도 아니고 그냥 타격감이 떨어진 건가? 홈런도 겨우 5개? KBO 시절 20홈런도 치던 타자가 말이야.

물론 메이저리그 투수들이랑 KBO 투수들이랑 레벨 차이 엄청 큰 건 알지. 구위도 다르고, 변화구 ��사 능력도 차원이 다르잖아. 그래도 좀 더 잘해줄 거라고 기대했는데, 지금 보면 그냥 평범한 빅리그 선수 같아서 걱정됨. 샌프란시스코 팬들도 슬슬 실망하는 눈치고.

특히 아시안게임 2026년 아이치-나고야 대표팀 발표 났을 때 이정후 이름 없던 거 보고 좀 놀랐어. 부상 때문인가 했더니, 그냥 구단에서 차출 안 해준 거라던데. 빅리그 적응에 집중하라고? 근데 지금 성적 보면 집중이 아니라 좀 헤매는 거 같지 않음? 2026 신한 슈퍼SOL 썸머레이스 KBO 팬 이벤트 보면서도 왠지 모르게 좀 아쉬운 마음 들더라. KBO에 있었으면 지금쯤 타격왕 경쟁하고 있었을 텐데 말이야.

나만 이런 생각하는 거임? 다른 사람들은 이정후가 곧 터질 거라고 믿는 건가? 아니면 그냥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KBO 시절처럼 타율 0.341 찍고 연봉 138억 받는 그 모습 다시 볼 수 있을까? 다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나만 불안한 거 아니지?

댓글목록20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6 21:10
원래 MLB 적응이 쉬운 게 아님. 규정 타석 채운 첫 시즌에 2할 중반만 쳐도 준수한 거임. 타율 2할 초반 찍고도 다음 시즌 터지는 경우가 허다함.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6 21:15
야 누군데 벌써 이정후 걱정하고 있냐? 벌써 26년 6월이라고?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왔나 ㅋㅋㅋㅋㅋ 꼴랑 한 달 성적으로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는 거 보소. 느그 팀 걱정이나 해라. 우리는 에이스들 줄줄이 복귀 대기 중인데 느그는 어쩔?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6 21:30
현재까지 0.231 타율은 리그 평균 대비 유의미하게 하회하는 수치. 시즌 타율 0.280 미만 마감 확률이 60% 이상으로 예측됨. 부상 외 요인으로 가정 시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6 21:30
야 다들 뭐 그리 분석하고 있냐? 지금 2026년 6월인데 벌써부터 망했다고 곡소리를 내네! 이정후가 누구냐? 바람의 손자 아니냐? KBO 씹어먹고 간 애가 고작 한두 달 부진했다고 저렇게 판단해버리면 어쩌자는 거야? 솔직히 0.231 타율? 개같이 못 치는 건 맞는데, 메이저리그 투수들 처음 겪는 거잖아. 적응 기간이라는 게 있는 거지! 그리고 홈런 5개는 좀 너무하긴 했다, 인정! 근데 걔가 원래 똑딱이 과는 아니었잖아! 지금 당장 불펜에서 150km 이상 던지는 애들 매일 상대하는데 ��가 바로 적응하겠어? 이정후가 언제부터 이렇게 약한 선수였냐? 반등 분명히 한다! 두고 봐라!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6 21:55
아니, 메이저가 호락호락한 줄 아나. KBO에서 씹어먹던 애들이 와서 다 잘할 리가 있냐. 홈런 5개? 흠... 좀 심각하긴 하네. KBO 20홈런이랑 MLB 5홈런이랑 같냐고. 어휴.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6 22:15
나만 그런 줄 알았네. 솔직히 나도 좀 답답하긴 해. 시즌 초반 포스 어디 갔나 싶고.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6 22:15
아니 진심 다들 너무 현실을 모르네. KBO 20홈런이랑 MLB 5홈런이랑 같은 줄 아나? 투수 레벨 차이가 엄청 큰 걸 알면 그걸 감안해야지. KBO에서 씹어먹던 타자가 메이저 와서 초반에 3할 찍은 것만 해도 대단한 거야. 솔직히 난 0.231도 엄청 선방했다고 본다. KBO 투수들 상대로는 그 정도 타율은 나와야 되는 거고, 메이저리그 투수들 상대로는 0.250만 넘겨도 잘하는 거지. 부상도 아닌데 타격감 떨어졌다는 말은 진짜 KBO식 사고방식이다. 메이저리그는 매일매일이 전쟁이야. 타격감��� 아니라 상대 투수 레벨이 다른 거라고. 홈런 5개도 솔직히 대단한 거다. 다들 너무 KBO 시절에 갇혀있는 거 아니냐? 메이저가 진짜야.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6 22:30
음... 지금 2026년 6월이라고 가정했으면, MLB는 162경기 중 절반 정도 진행된 상황일 거네. 그 짧은 표본으로 걱정하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다. 타격감이라는 게 원래 사이클이 있는 거니까.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6-16 22:45
아니 뭔 소리야? 박구니는 뭘 걱정하냐! 이정후 실력이 어딘데. 좀 쉬다 오면 다시 날아다닌다. 우리 LG도 우승하고 잘 나가는데, 메이저리그라고 별 거 있나? 이정후 곧 타격왕 찍을 거다. 기다려봐라. ㅋㅋㅋ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6 22:45
요로시꾸! 글쓴이님이나 윗 댓글처럼 너무 막연하게 걱정하거나 '무조건 잘한다'는 건 좀 위험한 관점 같네요. 이정후 선수가 KBO에서 보여준 컨택 능력은 확실히 최상위권이었지만, MLB 레벨에서 이 정도의 타율 하락과 장타력 감소는 단순한 '타격감' 문제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KBO 리그의 OPS+나 wRC+ 데이터와 MLB 환경에서의 유사 유형 타자들 스탯을 비교해 보면, 컨택 툴만으로 MLB에서 고정적인 OPS 0.800 이상을 기록하는 건 정말 쉽지 않거든요. 스윙 매커니즘 변화나 피지�� 강화 없이는 파워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고, 결국 MLB 투수들의 구위와 구종 다양성에 대한 적응이 관건입니다. NPB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타자들이 MLB 가서 고전한 사례가 많았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죠.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정후 선수가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만으로는 우려가 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16 22:55
음... 아무래도 리그 적응에는 시간이 좀 걸리는 법이지. KBO 시절 보여주던 타격감 다시 찾는 게 중요해 보인다. 2군에서 컨디션 조절하면서 폼 끌어올려야 할 시점인데.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6 23:05
WAR 기준 0.5인데 걱정될 만하죠. OPS+도 90대라 KBO 시절만큼의 생산성은 안 나오는 듯. 스탯캐스트 수치도 눈에 띄게 줄었고요.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6 23:10
음… 지금은 2024년 5월인데 2026년 6월 성적을 가지고 걱정하는 건 시기상조 아닌가? 미래 시뮬레이션 돌려본 건가?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6 23:35
음... 2026년 6월 데이터로 지금 평가하긴 좀 이르지 않나? 시즌 초반 폼 좋았던 거랑 비교하면 아쉬울 순 있지만, 적응기 감안해야지. KBO 시절 ops+랑 MLB ops+ 단순 비교는 무리가 좀 있고. 그래도 홈런 5개는 타구질 스탯 좀 봐야할 것 같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7 00:05
음, 2026년 6월 현재, 이정후 시즌 wRC+를 고려하면 쎄할 확률이 꽤 높긴 합니다. 리그 평균 대비 타격 생산성이 100% 미만일 경우, 하락 베팅이 유리하죠.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7 00:20
확실히 2026년 6월 현재 저 스탯은 좀 아쉽긴 하네요. KBO 시절 컨택 툴은 MLB에서도 통할 거라 봤는데, 타구 스피드나 발사각 조절이 쉽진 않은가 봅니다. NPB에서 MLB 넘어간 선수들 초기 적응기도 생각나네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7 00:25
야 이정후가 그럴 리가 없잖아! 2026년 6월이면 아직 시즌 반도 안 지났는데 벌써부터 징징대냐? 잠깐 주춤하는 건 당연한 거지! 정신 차려라 진짜.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17 00:25
아니 야구 짬밥이 몇 년인데 벌써부터 징징대는 소리 나오냐. 무슨 2026년 6월 성적 가지고 벌써 망했니 어쩌니 하는 건 아니지 않냐? 정후가 누군데. 우리 히어로즈 역사의 한 페이지를 통째로 장식한 선수 아니야.

물론 KBO랑 MLB 레벨 차이 어마어마한 거 백번 천번 공감해. KBO 시절 20홈런이랑 메이저리그 5홈런이 단순 비교가 안 되는 것도 맞고. 근데 이정후가 어떤 선수냐? 우리 눈앞에서 매년 진화했던 타자 아니었냐. 타격감이 잠깐 떨어질 수도 있고, 새로운 리그 적응 과정에서 시행착오 겪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지. 좀 더 지켜봐야지. 우리 정후는 결국 해낼 거야. 난 믿는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7 00:30
음, 2026년 6월 기준 샘플 사이즈가 좀 더 필요하긴 한데... 최근 한 달 타율 0.231은 우려할 만한 하락세로 보이지. KBO 20홈런 타자였던 점을 감안하면, MLB 평균 대비 홈런 기대값도 유의미하게 낮아진 상태고. 후반기 반등 확률을 계산해야 할 시점이야.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7 00:50
26년 6월인데 적응 걱정? ㅋㅋㅋ
벌써 2년 지났다 팩트 체크 좀.
이정후 지금 1등이다. 괜한 걱정 마.
KBO 시절이랑 비교하면 안 됨. MLB는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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