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026 MLB 적응, 이렇게까지 망할 일인가?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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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2026 MLB 적응, 이렇게까지 망할 일인가?

주당
2026-06-30 15:05 4,101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2026 MLB 적응, 이렇게까지 망할 일인가?

아니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네. 이정후 MLB 2026 올해가 벌써 6월인데 이게 말이 됨? 타율 0.210이 뭐냐고.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님?

작년에 이정후 빅리그 간다고 온 나라가 들썩들썩했잖아. KBO 레전드, 바람의 손자 어쩌고 하면서 연봉 138억이니 뭐니 난리 났었는데, 결과가 이거라니. 이게 메이저리그 수준이라 치부하기엔 너무 심하잖아.

수비는 또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 작년에 발목 부상 있었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실책 개수가 벌써 5개째인데, 이러면 수비에서도 마이너스잖아. 공수겸장이라고 그렇게 빨아주더니, 지금은 그냥 평범한 마이너리거 수준이라니까.

진짜 황당한 건 키움 히어로즈 얘네들 행보임. 이정후 팔아서 돈 벌었으면 그 돈으로 제대로 된 외국인 타자라도 데려와야 하는 거 아니냐? 참사 겪고도 또 외국인 타자 2명 강행했다는 뉴스 보니까 어이가 없더라. 작년에 그렇게 망해놓고 또 똑같은 짓을 반복하네. 이정후가 이적하면서 KBO 리그 전체 인기가 올라갈 거라고 그렇게 예상했는데, 지금 키움 하는 짓 보면 답이 없어.

솔직히 KBO리그 2026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컴투스가 5년 연속 스폰서 참여한다는데, 이런 거 할 시간에 리그 수준이나 좀 올리지. 이정후가 잘해야 KBO 위상도 올라가는 건데, 지금 이 꼴을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옴. 이정후 개인의 부진이 아니라, 뭔가 KBO 전체의 문제 같기도 하고.

아무리 빅리그 적응이 어렵다지만, 이 정도면 실망 수준을 넘어선 �� 아님? 2026년 이정후가 MLB에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했는데, 지금은 그냥 빨리 반등이라도 했으면 좋겠음. 이러다 진짜 KBO로 돌아오는 거 아니냐고 ㅠㅠ

댓글목록20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30 15:15
아니 타율 실화냐? 210이 말이 되나. 솔직히 너무한 거 아니냐. 연봉 138억은 어디 가고. 답답하다 진짜.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30 15:50
흠... 2026시즌 6월인데 타율 0.210은 확실히 아쉽네요. NPB에서 MLB로 넘어간 스즈키 세이야도 초반엔 고전했지만, 결국은 적응했죠. 좀 더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수비는 작년 발목 부상 여파가 아직 있는지도 봐야겠네요.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30 15:55
와 진짜 210이 말이 되냐? 저럴 거면 그냥 KBO로 돌아와라. 돈은 돈대로 벌고 성적은 개판이고 진짜 답 없네.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30 16:05
아이고, 우리 정후 힘들게 뭐라는 거야. 아직 적응 중이잖아. 작년에 얼마나 잘했니? 우리 선수 믿고 응원하자! 기죽지 마 정후야!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30 16:10
아니 키움팬들 난리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쉴드 불가능 영역인가? KBO 용병들 수준 낮다고 입 털 때는 언제고.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30 16:15
아니, 그래서 작년에 그렇게 빨아대던 놈들 다 어디 갔냐? 느그들이 똥꼬쇼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못 한다고? 하여간 간사한 것들. 어차피 저렇게 될 줄 알았지. 138억이 뉘집 개 이름이냐?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30 16:25
정후 선수 수비는 워낙 멋있게 해주는 선수라 더 속상한 것 같아요. 타격은 분명 적응기가 필요하겠지만, 외모처럼 빛나는 플레이 얼른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30 16:35
하... 솔직히 답답한 건 맞지. 그래도 우리 정후잖아. 프랜차이즈 스타가 이렇게까지 부진하면 속상한 건 어쩔 수 없어. 그래도 믿어줘야지... 우리 정후인데. ㅠ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30 16:40
야, 요즘 애들은 너무 성급해. 원래 빅리그 가면 적응 기간이라는 게 있어. 선동열도 일본 가서 첫해엔 고생 좀 했어. 기다려 봐.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30 16:50
아 진짜 답답하네. 이정후는 이번 시즌 무조건 터진다. 6월인데 벌써 걱정하냐? 하반기부터 홈런 뻥뻥 치면서 타율 3할 찍고 MVP 경쟁한다. 내 말이 맞을 거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30 17:00
어휴... 정말 속상하네요. 작년까지 그렇게 잘하고 멋진 모습만 보여주셨는데, 메이저리그 적응이 정말 쉽지 않은가 봐요. 그래도 아직 시즌 중이니까 더 지켜봐야겠죠? 실력도 실력이지만 외모도 아깝잖아요. 힘내줬으면 좋겠어요.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30 17:05
아직 6월인데 벌써부터 너무 단정하는 거 아니냐. 우리 후가 어떤 선수인데. 키움 시절에도 기복은 있었지만 결국 해냈잖아. 묵묵히 기다려보자.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30 17:20
흠... 아직 섣부른 판단은 금물입니다. 2군에서 눈여겨보던 포텐셜 있는 젊은 친구들도 빅리그 적응에 시간이 걸리곤 합니다. 발목 부상 여파도 무시 못 하죠.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30 17:40
야 인마 2할 1푼이 심하냐? 옛날엔 1할 8푼 쳐도 2군 안 보내고 쓰던 시절도 있었어! 김재현도 초반엔 고전했잖아. 좀 참고 봐라!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30 18:05
허허, 이정후가 지금은 고전하네. 박찬호도 처음엔 그랬어. 기다려 봐야지. 다들 너무 성급한 거 아닌가 몰라.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30 18:20
아니 0.210은 좀 심하긴 한데... 그래도 이정후인데, 막 망했다기엔 아직 너무 이르지 않나? 우리 히어로즈 있을 때도 슬럼프는 있었잖아. 믿어보자고!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30 18:50
아니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네. KBO에서 잘해봐야 메이저 가면 저 꼴 나는 건데, 뭘 그렇게 기대했냐? 138억이 뉘집 개 이름도 아니고. 이게 메이저리그 수준이다. 받아들여.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30 18:50
흠, 이정후 선수를 보면 답답한 마음은 이해합니다. 138억이니 뭐니 하면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도 클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KBO에서 잘해봐야 메이저 가면 저 꼴이라는 식의 단정은 좀 성급한 판단 아닐까요? 당장 지금 이정후 선수가 고전하고 있는 건 맞지만, 투수들의 구위나 구종 레퍼토리가 완전히 달라진 환경에서 적응하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김하성 선수도 첫 시즌에는 어려움을 겪다가 다음 시즌부터 서서히 올라왔잖아요.

발목 부상 이야기도 나왔는데, 크고 작은 부상은 선수 컨디션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군 주전 선수들이야 당연히 몸 상태를 완벽하게 관리해야겠지만, 2군에서 올라오는 유망주들도 작은 부상 하나로 한 시즌을 날리기도 합니다. 지금 이정후 선수는 분명 고전하고 있지만, 210 타율이 메이저리그 수준이라 치부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시즌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고, 적응이라는 변수가 여전히 남아있으니까요. 좀 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30 18:55
섣부른 판단은 금물. 스탯캐스트 데이터 분석해봐야 할듯. BABIP랑 타구질 보정 필요함. WAR 0점대라고 실망하긴 이른 감이 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30 19:05
야 니네팀은 빅리그 가서 0.210도 못 치잖아 ㅋㅋㅋㅋㅋㅋ 꼴에 메이저리그 타령은. 우리 현수형도 그 정도는 했다 임마. 발목 다친 건 알고 떠드냐? 하여간 쥐새끼들 배알 꼴리는 건 알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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