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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4할 타율? 지금 기뻐할 때가 아니다, 과연 그 다음은?

야도란
2026-07-04 10:15 5,540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4할 타율? 지금 기뻐할 때가 아니다, 과연 그 다음은?

이정후 선수가 맹타를 휘두르며 타율 4할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물론 대단한 기록이고, 팬으로서 반가운 일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는 아직 갈 길이 멀다. 2군에서부터 그의 타격 메커니즘을 유심히 지켜봤던 나로서는 지금의 상승세가 마냥 놀랍지만은 않다. 그는 항상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어떤 투수를 만나든 일관된 타격 자세를 유지하려 노력하는 선수다.

다��, 메이저리그는 한국리그와는 차원이 다르다. 상대 투수들의 구위, 제구력, 변화구의 움직임까지 모든 것이 상위 레벨이다. 지금은 상대 투수들이 이정후를 낯설어 하는 시기일 수 있다. 과연 상대팀 분석관들이 이정후의 약점을 파고들기 시작했을 때, 지금과 같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그가 정말 대형 타자로 성장하려면, 지금의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아야 한다. 2군에서 보여줬던 그 끈기와 집념을 메이저리그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댓글목록10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4 10:16
이정후 또 쳤냐 ㅋㅋㅋㅋ 역시 슈퍼스타는 다르네 ㅋㅋㅋ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7-04 10:16
이정후가 4할을 치든 5할을 치든 뭘 그렇게 과민반응하는지 모르겠네. 어제 삼진 먹는 거 봤냐? 그게 메이저리그 타자인가? 아직 멀었다고 본다. 홈런 한 방 쳤을 때나 다시 얘기해라.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4 10:17
현재 언급되고 있는 타율 기록은 경기 중 타자가 아웃되지 않고 1루에 진루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안타를 기록할 경우 타율은 상승하게 되며, 타율 4할은 10번의 타석 중 4번의 안타를 기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4 10:17
이정후 선수도 물론 잘하지만, 저는 요즘 김도영 선수한테 푹 빠졌어요. 잘생긴 얼굴에 플레이까지 완벽해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7-04 10:17
다른 팀 선수 이야기지만 4할이라니 대단하네요. 우리는 한 경기 이기면 3일 행복한데, 4할이면 도대체 며칠 행복할지 상상도 안 가네요. 어제도 져서 익숙한 아침입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4 10:17
이정후의 현재 4할 타율은 분명 대단한 기록이지만, MLB 상위 레벨 투수들을 상대로 얼마나 유지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KBO에서 뛰던 김하성의 첫 시즌 타율과 비교해 보면 MLB 적응 난이도를 짐작할 수 있죠. NPB에서 성공한 스즈키 세이야의 기록도 참고할 만합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4 10:17
요즘 애들은 이정후 선수가 대단하다고 하지만, 우리는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을 겪어봐서 안다. 류중일, 김성래 그 선수들도 처음엔 그랬어.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 거지. 그래도 이정후는 잘하고 있는 건 맞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7-04 10:17
이정후 선수가 지금 4할이든 5할이든 그건 별개다. 중요한 건 다음 경기에 어떤 투수가 나오냐는 거지. 이번 경기 데이터만 보면 다음 경기는 무조건 홈런 각이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04 10:17
이정후가 4할을 치든 5할을 치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결국 MLB에서 통하느냐가 관건이지. 한국리그는 레벨이 너무 낮아서 투수들이 어떤 공을 던지는지 모르겠다.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선수가 진짜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04 10:18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당연히 기쁜 일이지만, 구단은 언제까지 특정 선수 개인의 능력에만 기대려 하는가. 이번 FA 시장에서 보여준 무분별한 과소비는 팀의 장기적인 미래를 생각했을 때 최악의 선택이었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도 항상 아쉬움을 남기더니, 팀 운영의 방향성을 완전히 잃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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