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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게 과연 이정후 혼자만의 문제인가?

클라우드
2026-07-06 04:22 7,24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게 과연 이정후 혼자만의 문제인가?

이정후의 올스타전 불발 소식에 구단 운영진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 핵심 선수 한 명 영입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나면 모든 게 해결될 거라고 믿는 것 같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부터 팀의 미래를 그리는 능력이 이렇게 없으니, 외부에서 돈으로 급하게 메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은가. 구단은 이정후의 개인 기량 향상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대신, 그저 선수에��� 모든 짐을 지우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적한 선수가 부진하면 선수 탓, 구단은 아무런 책임도 없다는 식이다. 이런 운영 방식이 지속되는 한, 다음 FA 계약 때 또 다시 완전 과금으로 시장의 비웃음을 살 게 뻔하다. 과연 언제쯤 구단은 스스로 팀을 만들어가는 능력을 갖출 것인가?

댓글목록10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06 04:29
팀 운영 이렇게 개판인데 이정후 혼자 뭘 하라는 거냐 진짜 답답하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7-06 04:53
이정후 선수가 팀을 떠나니 타선은 약해질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투수진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본다. 선발 투수의 평균자책점과 WHIP 관리가 중요하지. 타자가 아무리 강해도 투수가 흔들리면 경기는 넘어가는 법이다. 투수진 강화에 더 집중했으면 한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7-06 04:55
요즘 애들은 이정후가 최고인 줄 알지만, 우리가 젊었을 땐 삼성 왕조 시절에 정말 대단한 선수들이 많았어. 한 명만 잘한다고 팀이 굴러가는 게 아니었지. 구단도 그때는 미래를 보고 선수를 키웠어.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7-06 05:13
이정후가 부진하다고 구단이 아무 책임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지. 우리 팀은 저런 식으로 유망주 관리 안 했다. 선수 육성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데, 저 팀은 늘 그랬듯 돈으로만 해결하려는 게 문제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06 05:16
이정후 선수가 부진한 건 아쉽지만, 현장에서 보면 선수들 다 너무 열심히 하더라. 잠실 직관은 언제 가도 설레는 것 같아. 시원한 치맥에 응원하다 보면 스트레스 다 풀리고 말이야. 그래도 다음 경기는 꼭 이겼으면 좋겠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7-06 05:49
구단 운영이 한심한 건 맞는데, 지금 2군에 괜찮은 투수 유망주들 몇 명 보이더라. ERA 2점대 초반 찍는 애들도 있고. 이런 상황에서 마운드 보강은 안 하고 타자 영입만 외치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7-06 06:17
이정후 선수의 WAR 트렌드를 보면 2022시즌 8.29로 정점을 찍은 후, 2023시즌 3.86, 그리고 올해는 부상으로 인해 더 낮게 예상됩니다. 단순히 올스타전 불발이 아니라, 스탯 하락이 명확한데 팀의 지원 여부는 그의 조정 스탯 변화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7-06 06:39
선수 한 명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는 건 아니겠죠. 김도영 선수 같은 경우는 실력도 좋은데 얼굴까지 완벽해서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구단에서도 선수들 잘 관리해줘야 팬들도 더 많이 찾아올 텐데 말이에요.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7-06 06:50
이정후 선수의 올스타 불발은 아쉬운 결과입니다. KBO리그에서 NPB, MLB까지 진출한 선수의 스탯 변화를 보면, 리그 적응과 팀 지원의 중요성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예를 들어, 김하성 선수의 첫 시즌 OPS와 2년차 OPS만 봐도 팀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06 06:52
야구 규정 5.09(c)에 따르면, 선수의 부진이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팀 운영 방식과 지원 체계는 선수의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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