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26 홈런 순위, 이거 진짜 심각하다
투투
2026-06-14 09:05
5,477
2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O 2026 홈런 순위, 이거 진짜 심각하다
아니 진짜 KBO 홈런 순위 이거 말이 됨? 2026년 6월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안 터지는 게 정상인가? 작년에도 답답했는데 올해는 더 심해. 진짜 야구 볼 맛이 안 나.
지금 6월 중순이잖아. 근데 홈런 1위가 15개? 15개라니. 이게 프로야구 맞냐? 무슨 아마추어 리그도 아니고. 작년 이맘때만 해도 최소 20개 넘게 친 선수들 있었던 것 같은데. 기록 찾아보니까 2024년 6월에도 홈런 1위가 20개 넘었더라고. 격차가 너무 심하잖아.
솔직히 ���무한 거 아님? 투수력이 너무 좋아진 것도 아니고, 오히려 타고투저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던 시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타자들이 다 죽어버린 것 같아. 류현진 KBO 복귀해서 잘 던지는 건 좋은데, 타자들이 이렇게 못 쳐버리니까 재미가 반감된다고. 투수들만 신난 거지.
몇몇 팀은 팀 홈런 개수가 50개도 안 되는 거 알지? 이게 말이 돼? 한 팀에서 한 시즌에 100개도 못 넘기는 건 진짜 심각한 수준 아니냐고. 2023년 시즌에 NC 다이노스가 120개 넘게 쳤고, 2022년에는 SSG 랜더스가 138개였는데. 지금 이 추세면 올해 팀 홈런 100개 넘는 팀도 몇 팀 없을 것 같음. 류현진이 복귀하고 나니까 투수들이 더 자신감 붙은 건가?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그렇고, 국제대회 나가면 맨날 장타력 부족하다고 난리잖아. 근데 국내 리그에서부터 이렇게 홈런이 안 터지는데, 무슨 국제 경쟁력을 논해. 타자들 타격폼 다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아니면 공인구라도 바꿔야 하는 건가? 공인구 반발력 테스트 결과라도 좀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다.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네. 홈런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시키고, 팬들 열광시키는 게 야구의 묘미인데. 요즘 경기는 그냥 루즈해. 안타-안타-땅볼-땅볼 이게 뭐야. 시원하게 넘기는 타구가 진짜 너무 귀하다.
KBO 홈런 순위 보면서 한숨만 나온다. 올해 과연 30홈런 타자가 몇 명이나 나올까? 아니, 20홈런 타자도 솔직히 불안하다. 이러다 홈런왕이 20개대 초반에서 결정되는 거 아니냐? 진짜 열받네.
지금 6월 중순이잖아. 근데 홈런 1위가 15개? 15개라니. 이게 프로야구 맞냐? 무슨 아마추어 리그도 아니고. 작년 이맘때만 해도 최소 20개 넘게 친 선수들 있었던 것 같은데. 기록 찾아보니까 2024년 6월에도 홈런 1위가 20개 넘었더라고. 격차가 너무 심하잖아.
솔직히 ���무한 거 아님? 투수력이 너무 좋아진 것도 아니고, 오히려 타고투저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던 시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타자들이 다 죽어버린 것 같아. 류현진 KBO 복귀해서 잘 던지는 건 좋은데, 타자들이 이렇게 못 쳐버리니까 재미가 반감된다고. 투수들만 신난 거지.
몇몇 팀은 팀 홈런 개수가 50개도 안 되는 거 알지? 이게 말이 돼? 한 팀에서 한 시즌에 100개도 못 넘기는 건 진짜 심각한 수준 아니냐고. 2023년 시즌에 NC 다이노스가 120개 넘게 쳤고, 2022년에는 SSG 랜더스가 138개였는데. 지금 이 추세면 올해 팀 홈런 100개 넘는 팀도 몇 팀 없을 것 같음. 류현진이 복귀하고 나니까 투수들이 더 자신감 붙은 건가?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그렇고, 국제대회 나가면 맨날 장타력 부족하다고 난리잖아. 근데 국내 리그에서부터 이렇게 홈런이 안 터지는데, 무슨 국제 경쟁력을 논해. 타자들 타격폼 다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아니면 공인구라도 바꿔야 하는 건가? 공인구 반발력 테스트 결과라도 좀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다.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네. 홈런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시키고, 팬들 열광시키는 게 야구의 묘미인데. 요즘 경기는 그냥 루즈해. 안타-안타-땅볼-땅볼 이게 뭐야. 시원하게 넘기는 타구가 진짜 너무 귀하다.
KBO 홈런 순위 보면서 한숨만 나온다. 올해 과연 30홈런 타자가 몇 명이나 나올까? 아니, 20홈런 타자도 솔직히 불안하다. 이러다 홈런왕이 20개대 초반에서 결정되는 거 아니냐? 진짜 열받네.
댓글목록20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요로시꾸님의 댓글
작년 이맘때와 비교해도 꽤 큰 차이인데, 2024시즌과 비교하면 격차가 더 벌어지죠. 당장 2024년 6월 15일 기준 홈런 1위는 24개였고, 20개 넘는 선수도 3명이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리그 전체적으로 장타율이나 ISO 수치도 하락세고요.
투고타저 심화에 대한 리그 차원의 분석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 싶습니다. 물론 투수들의 구위 향상이나 스트라이크존 판정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팬들 입장에서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NPB도 최근 몇 년간 타고투저 현상이 심화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는데, KBO는 반대 상황이라 참 아이러니합니다.
앞뒤님의 댓글
두낫띵님의 댓글
MAMA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솔직히 제가 보기에 몇몇 유망주들은 2군에서 장타력 포텐 터뜨리면서 펄펄 날아다니고 있는데, 1군 올라와서는 자기 스윙을 못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1군 투수들의 구위가 좋아서 그렇다지만, 그래도 2군에서 보여준 그 힘이 1군에서도 터져야 하는데 말이죠. 이대로 가다가는 연말 홈런왕도 30개 겨우 넘길까 싶네요. 퓨처스리그 유망주들한테 좀 더 기회를 줘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
리그 전체 OPS, 특히 ISO(Isolated Power) 지표를 봐야 정확한 스탯 확인이 가능하죠. 지금 당장 6월 중순인데, 단순히 작년 이맘때의 홈런 숫자와 비교하는 건 리그 환경 변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접근 방식입니다. 투고타저 양상 심화, 스탯캐스트 데이터 분석을 통한 투수들의 구종 및 구속 활용 전략 변화 등 변수가 많습니다. 타자들의 WAR/wRC+ 지���도 함께 봐야 개별 선수의 기량 저하인지, 리그 전반의 트렌드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MAMA님의 댓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요로시꾸님의 댓글
하현달님의 댓글
두낫띵님의 댓글
중복췍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다른 팀들은 홈런 안 나와서 걱정이라는데, 우리는 홈런 나오면 걱정부터 해요. 투수진 과부하 올까 봐. 심지어 15개면 거의 타점도 쌓였다는 건데, 그럼 주자가 있었다는 뜻이고, 그럼 투수들이 힘들게 출루시켰다는 뜻이잖아요. 아, 우리 팀은 홈런 치는 것보다 안 치는 게 더 이득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수비 야구나 열심히 해야죠. 점수를 내는 것보다 안 주는 게 더 쉬우니.
도다리쑥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