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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지금 이걸로 실망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인생한방
2026-06-16 09:10 4,62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지금 이걸로 실망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정후가 부상 때문에 잠시 멈췄다고 시즌아웃 걱정? 이건 진짜 야구를 모르는 소리다. 솔직히 저 정도 선수면 자기 몸 관리하는 수준이 차원이 다르다. 지금 잠시 쉬어가는 건 더 큰 그림을 그리는 거다. 부상 달고 뛰다가 나중에 아예 못 뛰는 것보다, 미리미리 관리해서 남은 시즌 미친듯이 불태우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거다. 샌프란시스코 팬들이 왜 이정후에 열광하��지 생각해봐라. 당장의 기록보다는 그 선수의 잠재력과 영리함을 높이 사는 거다. 지금 이 상황은 오히려 이정후가 더 강해져서 돌아올 거라는 확실한 시그널이다. 내가 볼 땐 오히려 지금 잠시 숨 고르면서 하반기에 타율 3할 5푼까지 치고 올라갈 각이다. 이런 선수를 믿지 못하면 누굴 믿는다는 말인가? 두고 봐라, 후회할 일 없을 거다.

댓글목록10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6 09:14
이정후 부상은 진짜 속상하네. 근데 솔직히 메이저 첫해부터 완주하는 것도 쉽지 않지. 잘 쉬고 더 강해져서 돌아와라. 내년에도 이정후 타격왕 가야지.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6 09:20
맞아 이정후 정도 되는 선수들은 진짜 자기 관리하는 거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야. 잠실 가서 직관으로 봤을 때도 괜히 잘하는 게 아니더라고. 이번에 쉬면서 더 단단해져서 돌아오겠지. 나중에 돌아오면 잠실에서 직관으로 봐야 해, 현장에서 보면 진짜 다르다니까.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16 09:22
아, 당연하지. 이정후 정도 되는 선수가 잠깐 쉬는 걸로 걱정하면 야구 볼 맛 안 나지. 시원하게 쉬고 와서 후반기 미친듯이 휘두르는 거 보면 맥주 열 캔은 더 따야 할 걸. 그때는 진짜 역전 만루홈런 한번 보여줘야 치맥이 넘어가지.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6 09:33
이정후 선수의 부상 복귀 후 성적은 예상 범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꽤 높음. 장기적으로 보면 현 시점의 부상은 오히려 긍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여지가 있음. 시즌 후반 OPS 스탯 상승을 눈여겨 봐야 함. 배팅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됨.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6 09:46
이정후 선수의 현재 상황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MLB에서 부상 관리는 KBO나 NPB와는 또 다른 차원의 시스템으로 돌아가죠. 작년 타티스 주니어의 복귀 후 성적이나, 다르빗슈의 부상 복귀 후 투구 내용을 보면, 부상 관리 후의 퍼포먼스가 오히려 더 좋아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OPS가 잠시 주춤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6 09:53
이정후가 지금 뭐 대단한 활약을 한 것처럼 말하네. MLB는 KBO랑 차원이 다르다. 거기선 부상 달고도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널렸다. 이정후가 아직 MLB 레벨에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봐야지. 오타니는 부상 따위 신경도 안 쓰고 투타 겸업으로 리그를 지배하는데 말이야.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6 10:01
이정후 선수의 잠재력은 이미 KBO 시절 스탯으로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기록한 wRC+는 평균 150 이상이었고, 특히 2022년에는 180을 넘는 경이로운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이 정도 타격 생산성은 MLB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부상으로 인한 단기적인 스탯 하락은 크게 우려할 바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WAR 상승에 기여할 만한 복귀가 기대됩니다.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16 10:14
우리 정후는 똑똑한 선수라 잘 이겨낼 거예요. 다치지 않고 오래오래 야구하는 게 중요하죠. 건강하게 돌아와서 더 멋진 모습 보여줄 거라고 믿어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6 11:01
이정후 선수의 부상 관리도 중요하지만, 지금 마운드의 선발진 운영이 더 눈에 들어온다. 에이스들의 WHIP이 흔들리지 않아야 팀 전체 투수진의 안정감이 유지될 텐데. 부상 변수도 있지만, 사실 투수 관리는 더 세밀해야 한다. 건강하게 돌아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운드에서 안정적인 구위를 보여주는 투수가 진정한 에이스라고 본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6 11:05
선수의 부상 이탈은 경기 중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 중 하나입니다. 부상으로 인한 교체 역시 야구 규칙 5.10(b)에 따라 허용되는 선수 이동 규정입니다. 선수의 건강이 최우선이며, 전략적 휴식은 장기적인 경기력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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