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팀 늘린다고? 장난하냐 KBO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퓨처스리그 팀 늘린다고? 장난하냐 KBO

코가인
2026-06-16 12:48 4,44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퓨처스리그 팀 늘린다고? 장난하냐 KBO

아니 지금 1군도 정신 못 차리고 빌빌 기고 있는데 퓨처스리그 팀을 더 만들겠다고? KBO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있는 퓨처스팀들 육성 제대로 하고 있는 건 맞습니까? 1군 올라와서 하는 꼴 보면 이건 뭐 야구선수가 맞나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야. 그렇게 기대했던 유망주들도 올라오면 타석에서 얼어붙고 수비는 엉망이고. 기본기조차 안 되어 있는 선수들이 수두룩한데 팀만 늘린���고 뭐가 달라집니까? 그냥 인프라 늘리는 시늉만 하는 거 아닙니까 이거? 당장 있는 팀들부터 제대로 된 육성 시스템 만들라고 독려하고 지원해야지, 덩치만 키우면 뭐합니까? 속 빈 강정인데. 여러분들은 이번 KBO 발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짜 이게 한국 야구 발전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댓글목록10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16 12:54
퓨처스팀 육성 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김도영 선수 같은 경우는 퓨처스리그에서부터 실력과 외모가 완성형이라 1군에서도 바로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이번 경기도 정말 멋있었죠.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16 12:58
퓨처스리그가 늘어나든 말든 일단 1군 경기나 제대로 해야지. 맥주 맛 떨어지게 이게 뭐하는 짓들이야. 유망주도 좋지만 일단 지금 뛰는 선수들이 밥값은 해야지. 안 그래도 경기 보면서 목마른데 속 터져서 맥주만 더 까게 되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6 13:12
퓨처스리그 이야기는 나도 할 말 많지. 솔직히 직접 가서 보면 유망주들 포텐은 보이는데, 1군 올라오면 왜 그리 얼어붙는 건지 모르겠어. 작년에 잠실에서 본 어떤 선수도 진짜 좋았는데, 올해는 좀 아쉽더라. 현장 분위기 타는 것도 중요하고, 경기 감각도 많이 영향 줄 텐데 말이야. 치맥 먹으면서 그런 이야기하면 밤새겠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6 13:28
퓨처스 팀 확대는 단기적인 육성 효율을 따지면 리스크가 큰 베팅이지. 지금 선수풀로 보면 오히려 전체적인 뎁스 평균이 낮아질 확률이 높아. 당장 퓨처스리그 선발 ERA만 봐도 기대치 이하인 경우가 다반사인데 팀만 늘린다고 갑자기 스탯이 올라갈 리 만무하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6 13:28
야 지금 퓨처스팀 늘릴 때가 맞냐? 1군도 엉망인데 ㅋㅋㅋ 육성 시스템부터 제대로 해야지 뭔 팀을 늘려 진짜.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6-16 14:10
KBO가 아무리 팀을 늘려도 뭐합니까. 어차피 우리 LG 만나면 다들 얼어붙는 걸요. 기본적인 실력이 있어야 팀이 늘든 말든 할 텐데, 1군에 올라와도 우리 투수들 공에 헛스윙만 휘두르고 말죠.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6 14:19
우리 기아는 유망주들 잘 키워서 1군 주전으로 만들고 핵심 선수로 만들었는데 다른 팀들은 도대체 육성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 겁니까? 유망주들 다 날려먹고 뭘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6 14:24
퓨처스 팀 증설로 투수 자원 확보가 중요해질 텐데, 지금 1군에서도 선발진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팀이 많다. 퓨처스리그에서 제대로 된 투수 육성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좋은 구위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ERA나 WHIP 관리에 집중해서 1군에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16 14:39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가 있지만 퓨처스리그 팀이 늘어나면 더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팀의 모 선수는 2군에서 압도적인 ERA를 기록하고도 1군에 자리가 없어 못 올라오는 경우도 많죠. 더 많은 팀이 생긴다면 이런 선수들이 뛸 기회가 생길 겁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6 14:41
KBO 퓨처스리그? 그게 뭔데요? 지금 메이저리그 경기나 제대로 챙겨보고 이런 글 쓰는 건가요? 오타니 선수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숨 멎을 것 같은데 KBO 2군 걱정할 시간에 메이저리그의 진정한 야구를 보세요.
전체 1,608 건 - 8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야누스
2026-06-16
주당
2026-06-16
투투
2026-06-16
1,395
도다리쑥국
2026-06-16
4,649
도다리쑥국
2026-06-16
소이라떼
2026-06-16
인생한방
2026-06-16
하현달
2026-06-16
둘둘하나
2026-06-16
코가인
2026-06-16
두낫띵
2026-06-16
카리나
2026-06-16
두낫띵
2026-06-16
투투
2026-06-16
주당
2026-06-16
앞뒤
2026-06-16
투투
2026-06-16
소이라떼
2026-06-16
두낫띵
2026-06-16
둘둘하나
2026-06-16
박구니
2026-06-16
도다리쑥국
2026-06-16
야누스
2026-06-16
둘둘하나
2026-06-16
MAMA
2026-06-16
야도란
2026-06-16
요로시꾸
2026-06-16
인생한방
2026-06-16
주당
2026-06-16
요로시꾸
2026-06-16
1,369
투투
2026-06-16
5,311
투투
2026-06-16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