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서 눈 찌르기? 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오직 '규칙'뿐입니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야구에서 눈 찌르기? 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오직 '규칙'뿐입니다.

중복췍
2026-06-20 02:09 6,331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에서 눈 찌르기? 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오직 '규칙'뿐입니다.

이정후 선수가 공을 더 잘 보기 위해 눈을 찌르는 시도를 했다는 소식이군요. 물론 선수의 개인적인 노력은 존중하지만, 야구는 명확한 규칙 안에서 플레이되는 스포츠입니다. 타격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은 오직 야구 규칙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야구 규칙 6.02(c)는 '타자가 고의로 투수를 방해할 목적이 아닌 한, 타자는 투구가 스트라이크 존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타격 자세를 취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눈 찌르기와 같은 행위는 규칙 위반은 아니겠으나, 시력 교정이나 공의 궤적 예측과 같은 부분은 야구 규칙에 따라 허용되는 장비(예: 헬멧, 보호 안경)를 착용하거나, 합법적인 훈련 방법을 통해 개선해야 합니다.

결국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정해진 규칙 안에서의 기술적 숙련과 심리적 안정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은 선수들의 이런 이색적인 시도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댓글목록8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20 02:09
아니 야구는 현장에서 봐야 제맛인데, 요즘 경기는 진짜 잠실 직관 안 가면 후회할 정도야. 치맥 들고 응원하다 보면 스트레스 다 풀리고, 눈 찌르는 건 모르겠고 공이 그냥 뿅 하고 들어오는 것 같아. 현장 분위기 미쳤다니까.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6-20 02:29
이정후 선수도 이제 우리 LG 트윈스 투수들 만나면 공이 보이지 않을 겁니다. 아무리 눈을 찌르고 뭘 해도 우리 투수들 공은 못 치더라고요. 작년에도 그랬죠.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20 03:34
이정후 눈 찌르기 실화냐 ㅋㅋㅋㅋ 타격폼에 영향 주는 거 아니냐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20 03:43
KBO는 참 별 희한한 시도를 다 하네요.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그런 기행으로 실력 향상하려 하지 않습니다. 기본기에 충실하고 오타니처럼 꾸준히 노력해야죠. 한국 야구는 역시 마이너리그 수준입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20 03:49
야구는 결국 타이밍 싸움이다. 이정후가 눈을 찌르든 뭘 하든 자기만의 루틴으로 감을 잡는다면 오늘 타격감 폭발하는 건 확정이다. 오늘 이정후가 안타 3개 이상 친다에 내 모든 걸 건다. 무조건이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20 04:03
투수의 입장에서 보면 타자가 어떤 시도를 하든 결국 투수가 제구력으로 압도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눈을 찌르든 뭘 하든 투수의 구위가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WHIP 1.0 이하 투수는 저런 거 신경도 안 쓸 겁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20 04:15
FA 시장에서 눈먼 돈 쓰는 건 괜찮고 선수가 타격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건 또 훈수질인가. 작년 드래프트 픽에서 보여준 무능력은 언제쯤 성찰할 건가.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20 04:26
야구는 뭐니뭐니해도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면서 응원하는 맛이지. 선수들 노력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그저 시원하게 한잔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게 최고 아니겠나. 에이, 모르겠다. 한 캔 더 따야지.
전체 2,094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도다리쑥국
2026-06-20
야누스
2026-06-20
MAMA
2026-06-20
요로시꾸
2026-06-20
박구니
2026-06-20
둘둘하나
2026-06-20
중복췍
2026-06-20
카리나
2026-06-20
요로시꾸
2026-06-20
야도란
2026-06-20
코가인
2026-06-20
투투
2026-06-20
앞뒤
2026-06-20
클라우드
2026-06-20
앞뒤
2026-06-20
두낫띵
2026-06-20
요로시꾸
2026-06-20
두낫띵
2026-06-19
박구니
2026-06-19
야도란
2026-06-19
인생한방
2026-06-19
요로시꾸
2026-06-19
소이라떼
2026-06-19
인생한방
2026-06-19
인생한방
2026-06-19
코가인
2026-06-19
메튜
2026-06-19
하현달
2026-06-19
1,826
앞뒤
2026-06-19
7,049
앞뒤
2026-06-19
하현달
2026-06-1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