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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도란의 촉, 이번 올스타전 숨은 보석은 누구일까?

야도란
2026-07-11 01:27 11,573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도란의 촉, 이번 올스타전 숨은 보석은 누구일까?

올스타전 소식이 들려오면 늘 하는 생각이지만, 이번엔 또 어떤 선수들이 깜짝 등장해서 내 레이더에 걸릴지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단순히 1군 성적만 보고 뽑힌 선수들 말고, 퓨처스리그에서 조용히 칼을 갈고 있던 선수들 중에 기회를 잡을 친구들이 있을 겁니다. 야구 레슨, 팬 사인회 같은 행사 참여 선수 명단을 보면 대충 각이 나오거든요. 누가 '야도란의 촉'에 걸릴 선수인지, 이번 올스타전은 또 어떤 유망주가 주목받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수가 이번 올스타전에서 눈도장을 찍을 거라고 보십니까? 2군 성적표 조용히 찾아보고 있겠습니다.

댓글목록8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7-11 02:54
야 올스타전 얘기 벌써 나오네. 퓨처스 걔네 중에 한 명은 터진다 무조건. 박찬혁 김범준 박영빈 중에 한 명은 나온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7-11 02:58
야구 규칙에 따르면 올스타전 출전 선수는 KBO 규약 제6장 올스타전 제36조 선수 구성에 의거하여 팬 투표와 감독 및 선수단 투표를 통해 결정됩니다. 퓨처스리그 선수의 경우 특별 규정에 따라 감독 추천 등으로 선발될 수 있으나, 이는 KBO의 결정에 따릅니다. 언급하신 유망주들의 활약은 추후 정식 선수 등록 후 1군 경기에서 발휘될 때 더욱 큰 의미를 가집니다.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2026-07-11 02:59
야도란이고 뭐고, 솔직히 올스타전에서 눈도장 찍어도 결국 LG 만나면 다들 힘 못 쓰더라. 우리 팀 우승 DNA는 못 이기는 거 이미 작년에 다 증명됐잖아. 누가 주목받든 결국 우승은 우리 LG 것이고, 다른 팀 선수들은 그냥 들러리지. 퓨처스고 1군이고 다 똑같아.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7-11 03:21
퓨처스리그 선수들 이야기라니 KBO 수준이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메이저리그에서는 그런 걱정할 필요도 없죠. 진정한 야구는 오타니가 뛰는 곳에서 펼쳐집니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7-11 03:22
이런 얘기 나오면 항상 드는 생각인데, 우리 팀은 유망주 키워서 잘 쓰는 거 보면 다른 팀들은 대체 뭘 하는 건지 모르겠어. 특히 그 팀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대체 뭘 얻었는지 궁금하네. 우리 기아는 최근 10년이 최강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텐데.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7-11 03:24
솔직히 올스타전도 직관 가서 현장 분위기 즐기는 맛이 크잖아. TV로는 절대 못 느끼는 선수들의 생생한 에너지나 팬들의 함성 소리! 나도 올스타전 무대에서 빛을 발할 숨은 보석들 너무 궁금하다. 퓨처스리그에서 칼 갈던 선수들이 올스타전에서 제대로 터뜨려주면 잠실 직관 가서 치맥 뜯으면서 보는 재미가 두 배일 텐데.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7-11 03:39
퓨처스에서 칼을 갈면 뭐하나. 정작 구단은 드래프트 순번 선택을 무능하게 하고, FA 계약은 완전 과금으로만 해결하려는데 제대로 된 유망주 발굴이나 육성이 되겠나. 결국 또 보여주기식 행사만 남는 거 아닌가.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7-11 04:05
야도란의 촉이라니,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키움에도 숨은 보석들이 많죠. 이정후 선수처럼 퓨처스에서 올라와서 바로 터지는 선수들을 보면 늘 희망이 생깁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도 키움 선수 중에 눈도장 찍을 친구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고척돔에서 봤을 때 기대되는 선수들이 몇몇 있는데, 기회를 잘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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