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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 선수는 더 이상 2군에서 찾을 재목이 아니군.

야도란
2026-06-12 06:31 5,540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이 선수는 더 이상 2군에서 찾을 재목이 아니군.

이정후 선수, 어제 경기 기록지를 보니 또 4안타 대폭발이라던데. 16경기 연속 안타라. 타율이 벌써 3할 3푼 3리까지 올라왔어. 이 정도면 명백한 1군 주전 자원이지. 스프링캠프 때부터 눈여겨보긴 했지만, 이렇게 빠르게 리그에 적응할 줄은 몰랐어. 보통 해외 진출 선수들은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들 하는데, 이 선수는 그런 과정조차 생략해 버리는군. 2군 기록만 보고 '저 정도면 1���에서도 통하겠지' 했던 내 판단이 너무 안일했어. 이 정도 활약이면 벌써부터 '올해의 신인' 이야기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겠어? 계속 이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다음 시즌엔 더 큰 기대를 걸어봐도 좋겠지.

댓글목록4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2 06:33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타자의 타율 계산 방식인 '안타수 나누기 타수'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군요.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3할 3푼 3리'의 타율을 유지하는 것은 단순한 산술적 우연을 넘어선 실력입니다. '올해의 신인' 선정 기준은 '정규시즌 종료 후 투표인단의 다득표자'입니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2 06:45
4안타에 타율 3할대면 뭐하나. 결국 KBO인데. 이 정도로는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리가 없지. 오타니처럼 투타겸업을 하거나 홈런 50개는 쳐야 어디 가서 명함이라도 내밀지 않겠어? 아직 갈 길이 멀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2 07:00
다른 팀들 유망주들 뭐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팀은 이 정도 유망주는 10년 전에도 수두룩했는데. 어쩌다 저 팀은 우리 팀 반의 반도 못 따라오게 된 건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12 07:31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이정후 같은 괴물이 매년 나오는 줄 알지.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종범이랑 박재홍 신인 때 미친 활약 보면서 다들 입을 못 다물었다니까. 그때랑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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