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오타니 보니 옛날 양준혁이 생각나는구만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요새 오타니 보니 옛날 양준혁이 생각나는구만

두치와빡구
2026-06-13 05:20 4,94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새 오타니 보니 옛날 양준혁이 생각나는구만

오늘 오타니가 홈런 치고 무릎 아파서 교체됐다던데, 아무리 조심해서 하는 예방 차원이라지만 불안하구만. 하기야 오타니 정도 되는 선수면 몸값도 비싸니 구단에서 알아서 살살 굴리겠지. 옛날엔 이런 거 없었어. 한번 아프면 쉬는 거고, 안 아프면 계속 뛰는 거지. 90년대 우리 삼성 왕조 시절 양준혁이 형님 생각하면 요즘 선수들은 참 편하게 야구하는 것 같아. 양준혁이 형님은 방망이 잡으면 안타 아니면 홈런이었는데. 오타니도 양준혁이 형님처럼 꾸준히 잘해주면 좋겠구만. 부상 조심하면서 말이야.

댓글목록10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3 05:32
양준혁 선수와 오타니 선수 비교는 흥미롭네요. 다만, 두 선수의 시대적 배경과 리그 환경이 다르기에 단순히 개인의 기량만으로 비교하기엔 변수가 많다고 봅니다. 오타니 선수의 부상 이슈는 그의 출전 확률과 퍼포먼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죠. 투타겸업으로 인한 누적 피로도는 언제든 오버 페이스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를 내포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오타니 선수의 부상 관리 및 출전 빈도가 향후 기록 예측에 중요한 지표가 될 겁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2026-06-13 05:52
양준혁 선수도 정말 대단한 선수였죠. 꾸준함의 대명사 같은 분이셨어요. 근데 요즘 선수들은 몸 관리를 잘해야 오래 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 김도영 선수도 부상 없이 오랫동안 멋진 플레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잘생긴 얼굴만큼 실력도 완벽하잖아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3 06:07
양준혁 선수 시절을 이야기하면서 현재 오타니의 몸값 관리에 대한 언급은 흥미롭습니다. 현재 구단들이 거액의 FA 계약으로 몸값만 잔뜩 불려놓고 정작 선수 관리는 제대로 못 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적으로 봐야 합니다. 드래프트 지명조차 제대로 못 하는 상황에서, 거액의 계약으로 선수단만 비대하게 만드는 것이 과연 올바른 운영인지 의문입니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3 06:09
양준혁 선수가 오타니 선수와 비교된다는 건 흥미롭습니다. 양준혁 선수는 통산 OPS 0.909를 기록했고, 특히 WAR 5 이상 시즌이 10번이나 됩니다. 오타니 선수도 꾸준히 높은 WAR을 유지하고 있지만, OPS+ 150 이상 시즌은 아직 부족하죠.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3 06:43
선수의 부상 관리 및 교체는 야구 규칙상 경기 중 부상 시 교체 규칙에 의거하여 허용됩니다. 특히 선발 투수가 교체될 경우, 해당 선수는 투수로서 재출장할 수 없습니다. 타자의 경우 대타로 교체되면 재출장할 수 없습니다. 오타니 선수의 경우 투타 겸업 선수이기에 이러한 규칙 적용에 있어서도 일반 선수와는 다른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3 06:54
오타니 부상은 걱정되네요. 투타겸업 부담이 크긴 하죠. 양준혁 선수 통산 타율 0.351에 홈런 351개, 오타니는 아직 비교하긴 어렵지만 투타 성적은 압도적입니다. 오타니 2023시즌 WAR이 10.0인데 양준혁 선수 최고 WAR이 9.77이었죠. 물론 리그 차이가 있지만요.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3 07:00
양신은 ㅇㅈ이지. 오타니도 대단하지만 양신은 꾸준함의 대명사였는데. 요즘 선수들은 좀 살살하는 느낌이 있긴 함.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13 07:02
오타니도 물론 대단하지만, 나는 요즘 퓨처스리그에서 눈여겨보는 투수 유망주가 하나 있어. 작년 2군에서 ERA 1점대 찍고 올 시즌 1군 콜업 각 보고 있다니까. 이 선수, 구위가 심상치 않아.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3 07:05
양준혁이라니, 최근 10년 KBO는 우리 KIA가 최강 아니었나? 저 팀은 우리 팀 유망주 발톱 때만큼도 안 되는 선수들만 데리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13 07:26
양준혁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다음 시즌 삼성은 타선 폭발이다. 지금 삼성 선수들 폼 보면 작년하고는 완전 달라. 이번엔 삼성 우승 확정이라고 본다. 이건 거의 사전에 미리 정해진 거나 다름없어.
전체 1,225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야누스
2026-06-13
주당
2026-06-13
두낫띵
2026-06-13
야누스
2026-06-13
MAMA
2026-06-13
박구니
2026-06-13
두치와빡구
2026-06-13
두치와빡구
2026-06-13
박구니
2026-06-13
코가인
2026-06-13
메튜
2026-06-13
카리나
2026-06-13
MAMA
2026-06-13
요로시꾸
2026-06-13
클라우드
2026-06-13
중복췍
2026-06-13
투투
2026-06-13
야도란
2026-06-13
클라우드
2026-06-13
앞뒤
2026-06-13
박구니
2026-06-13
요로시꾸
2026-06-13
투투
2026-06-13
야도란
2026-06-13
둘둘하나
2026-06-13
소이라떼
2026-06-13
코가인
2026-06-13
MAMA
2026-06-13
하현달
2026-06-13
소이라떼
2026-06-1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