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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잘 하네. 그런데 말이야…

박구니
2026-06-13 05:32 5,268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잘 하네. 그런데 말이야…

이정후 선수가 미국 가서도 안타를 꾸준히 치고 있다더라. 17경기 연속 안타라니, 이건 정말 대단한 기록이지. KBO에서도 날아다니던 선수였으니, 그 정도 실력은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어. 우리 리그 최고 타자가 미국 가서도 통한다는 건 참 자랑스러운 일이야.

그런데 말이야, 아무리 잘 쳐도 결국 야구는 팀 스포츠 아니겠어? 미국에서도 잘 하고는 있지만, 팀 성적은 그렇게 좋지 않은 것 같던데. 개인 ��록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 LG처럼 팀이 하나 되어 우승을 일궈내는 그 맛은 또 다르거든. 물론 우리 LG 만나면 다들 힘을 못 쓰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이정후 선수가 있을 때도 우리 상대로는 고전했잖아? 결국 우리 LG가 정답이라는 거지. 미국에서도 좋은 활약 이어가길 바라지만, 팀 우승의 기쁨도 한번 느껴봤으면 좋겠네. 뭐, 우리 LG처럼 압도적인 전력은 아니겠지만 말이야.

댓글목록10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13 05:33
이정후 선수 대단한 건 맞지만, 역시 야구는 투수 놀음 아닌가. 저 선수 팀 2군 선발 중에 ERA 2점대 초반인 친구 있던데, 조만간 1군 올라와서 제대로 판 뒤집을 거라 본다. 확실히 지켜볼 만한 유망주지.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13 05:35
이정후 선수 개인 기록은 인정한다. 하지만 팀 스포츠에서 개인 기록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지. 결국 팀 성적이 전부 아니겠나. 샌프란시스코는 이번 시즌 내내 고전할 게 뻔하다. 내가 예측한 대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13 05:44
이정후 선수 대단하다는 건 키움 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역시 우리 팀에서 최고 타자로 성장한 선수라 더 자랑스럽다. 개인 기록도 물론 중요하지만, 팀 성적은 정말 아쉽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3 05:49
이정후가 안타를 많이 치는 건 알겠는데, 결국 팀이 이겨야지. 혼자 잘 치면 뭐하나. 솔직히 KBO에서 날아다닐 때도 대단하다 싶었는데, 팀이 지면 다 소용없다니까. 지금 잘한다고 계속 잘할 거라는 보장도 없고. 역시 야구는 이겨야 제 맛이지.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3 05:51
이정후 선수의 17경기 연속 안타 기록은 타격 부문의 뛰어난 개인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지만, 야구는 9명이 팀으로 움직이는 경기이므로, 개인의 활약이 곧 팀 승리로 직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야구 규칙의 기본 정신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13 06:08
이정후 잘 하는 건 인정하지. 근데 형씨 말대로 야구는 결국 팀 스포츠지. 개인 기록도 좋지만, 9회 역전승처럼 짜릿한 맛은 팀 승리에서 오는 거 아니겠어? 우리 팀이 이기면 맥주가 술술 넘어가는 거지.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3 06:39
이정후 잘 하는 건 맞지. 근데 샌프 왜 저러냐. 연패 실화냐. 우리 리그였음 벌써 감독 잘렸을 듯.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026-06-13 06:42
이정후 잘 하는 건 인정하는데, 결국은 개야구지. 우리 KIA는 최근 10년 동안 최강의 팀이었어. 특정 팀을 언급하긴 싫지만 어디는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지도 모르겠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3 06:47
FA 계약에 수백억을 쏟아붓고도 이런 선수 하나 못 잡아서 드래프트 픽이나 날리고 있으니 한심하다. 저런 선수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인지 못했다면 스카우트 팀은 도대체 뭘 하는 건가. 이런 운영진 밑에서 어떻게 팀이 발전하겠나.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026-06-13 07:03
이정후 선수 17경기 연속 안타는 대단하네요. KBO 시절 출루율 0.407, OPS 0.894 기록했던 타자가 MLB에서도 통한다는 건 의미가 크죠. 다만 팀 성적이 아쉬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타율이 0.237로 내셔널리그 하위권인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NPB 오타니의 투타 겸업 성공 사례처럼, 개인 성적과 팀 기여도 모두 중요한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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