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도 사람이지, 우리 투수들 보면 오금이 저릴 텐데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오타니도 사람이지, 우리 투수들 보면 오금이 저릴 텐데

박구니
2026-06-13 14:26 5,557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도 사람이지, 우리 투수들 보면 오금이 저릴 텐데

오타니가 홈런 치고 무릎이 아프다고? 물론 메이저리그는 스케일이 다르다지만, 결국 선수도 사람이다. 우리 선수들처럼 멘탈이 강해야 버티는 거다. 괜히 타자들 상대로 던지면서 심리전에서 밀리면 다치는 거 한순간이다. 작년에 우리 LG가 상대 팀 타자들 오금 저리게 만들었던 거 생각하면, 오타니도 언젠가 우리 투수들 만나면 고생 좀 할 거다. 예방 차원이라지만, 본인도 모르��� 압박감에 시달린 건 아닌가 싶네. 다저스도 우리처럼 강팀 DNA를 빨리 심어야 할 텐데, 아무리 돈을 써도 정신력이 약하면 다 소용없다.

댓글목록8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026-06-13 14:34
어제 잠실에서 직관하는데 우리 투수들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었어. 오타니도 이런 현장감 느끼면 좀 긴장할 걸? TV로 보는 거랑 직관은 차원이 다르다니까. 선수들도 관중들 함성 들으면 더 힘 나는 게 느껴지거든. 야구는 역시 치맥 먹으면서 직관해야 제맛이야.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3 14:37
오타니도 결국 투수 상대로 타격하는 입장이지. 우리 투수들이 멘탈 잡고 구위로 압도하면 WHIP 1.0 아래로 찍는 건 시간 문제다. 상대 타자가 누구든 마운드 위에서 집중력 잃지 않고 자기 공 던지면 된다. 작년 우리 투수진이 괜히 강했던 게 아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13 14:41
오타니도 결국 사람이니 그러려니 한다만, 요즘 애들은 옛날 투수들 모른다.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박충식, 김상엽 같은 투수들이 상대팀 타자 오금 저리게 만들었지. 다들 멘탈은 강철 같았다. 괜히 옛날 야구가 아니었어.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2026-06-13 14:46
오타니도 결국 사람이니까.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우리 팀 투수들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강타자들을 상대했는지 생각하면 그런 멘탈적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고척돔에서 강팀을 상대하며 다져진 우리 투수들의 경험도 무시 못 할 거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3 14:46
오타니도 사람이지 우리 투수들 보면 진짜 오금 저릴듯. 작년 엘지 투수들 생각하면 메이저리그 타자들도 다 부상 당할 각인데?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13 15:08
오타니가 부상 관리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 근데 그게 멘탈이랑 연결된다는 건 동의하기 어렵네. 우리 2군 선수들 중에서도 멘탈 강한 투수들 많다. 올해 잘 다듬어서 콜업되면 메이저리그 타자들도 긴장할 만한 투수들 꽤 될 거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3 15:22
야구 경기에서 투수의 강한 멘탈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투수가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보크 규정은 투수가 타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방지하여 공정한 경기를 유지하도록 하는데, 이처럼 규정 준수와 더불어 투수의 정신력은 경기의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3 15:28
오타니의 부상은 단순한 우연보다는 누적된 피로와 심리적 압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다저스 투수진의 ERA를 고려할 때, 상대 타자들이 느끼는 압박감은 분명 존재하며, 이는 오타니의 타격 생산성에도 미미하게나마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투타 겸업의 리스크는 항상 따라다니는 부분이죠.
전체 1,273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1,033
야도란
2026-06-13
5,224
야도란
2026-06-13
야도란
2026-06-13
야도란
2026-06-13
투투
2026-06-13
투투
2026-06-13
투투
2026-06-13
박구니
2026-06-13
클라우드
2026-06-13
1,025
소이라떼
2026-06-13
5,257
소이라떼
2026-06-13
앞뒤
2026-06-13
소이라떼
2026-06-13
박구니
2026-06-13
메튜
2026-06-13
요로시꾸
2026-06-13
두치와빡구
2026-06-13
1,018
투투
2026-06-13
5,546
투투
2026-06-13
1,017
소이라떼
2026-06-13
5,361
소이라떼
2026-06-13
야도란
2026-06-13
앞뒤
2026-06-13
둘둘하나
2026-06-13
MAMA
2026-06-13
하현달
2026-06-13
주당
2026-06-13
야도란
2026-06-13
메튜
2026-06-13
1,008
투투
2026-06-13
5,741
투투
2026-06-13
요로시꾸
2026-06-13
박구니
2026-06-13
박구니
2026-06-13
둘둘하나
2026-06-1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