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유력이라니 이거 너무 설레발 아닌가요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전체 1순위 유력이라니 이거 너무 설레발 아닌가요

도다리쑥국
2026-06-13 20:43 6,125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전체 1순위 유력이라니 이거 너무 설레발 아닌가요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한 선수가 KBO에 남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대단한 선수이고 우리 팀 스카우트들도 눈여겨보고 있겠죠. 그런데 우리에게 1순위가 온다고 한들 그게 과연 행복일까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전체 1순위의 저주 아닌 저주가 늘 우리를 덮쳤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또 그랬고, 그리고 또 그랬죠. 솔직히 이제는 1순위 지명권을 얻어도 크게 기대가 안 됩니다. ���론 잘하면 좋겠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한 이 기분은 뭘까요. 다른 팀은 1순위 지명하면 다들 좋아하던데, 왜 우리는 늘 불안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우리에게 평범한 지명권이 오고, 평범한 선수를 뽑아서 평범하게 잘하는 그림이면 좋겠습니다. 전체 1순위라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댓글목록6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2026-06-13 20:50
전체 1순위 지명자가 불안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최근 5년간 전체 1순위 지명자들의 데뷔 시즌 WAR를 보면, 2.0을 넘긴 선수는 한 명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0점대 WAR를 기록한 경우가 더 많았죠. 지명 순위와는 별개로 잠재력을 실제 퍼포먼스로 전환하는 비율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3 21:19
신인 드래프트 지명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은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KBO 규약 제6장 선수계약 제43조(지명권의 양도)는 구단이 획득한 지명권을 양도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지명된 선수가 팀에 합류하여 얼마나 기여할지는 오직 선수의 기량과 노력이 좌우하는 부분입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13 21:35
솔직히 1순위고 뭐고 치킨에 맥주 마시면서 야구 보는 게 최고지. 기대한다고 늘 잘 풀렸나. 그냥 평소처럼 던지는 거나 잘 지켜보자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맥주는 미리 시켜놔야지.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3 21:39
하 진짜 또 1순위 타령이야. 맨날 1순위 뽑으면 뭐해. 기대하면 뭐하냐고. 어차피 못 할 거 뻔한데. 괜히 설레발 치지 마라 진짜. 뽑아봐야 또 망할 텐데.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026-06-13 21:47
이번 1순위는 다를 거야. 무조건이야. 기사 내용도 봐봐. 이렇게까지 설레발 치는 건 분명히 이유가 있는 법이야. 이제는 저주 같은 거 없어. 무조건 우리 팀이 대박 치는 날이 온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13 21:52
KBO 신인 드래프트 1순위가 뭐 그리 대수라고 호들갑인지 모르겠네. 어차피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다 마이너리그 수준인데. 오타니처럼 월클 선수가 나오면 모를까, KBO 1순위 가지고 행복이니 저주니 하는 게 웃기다.
전체 1,311 건 - 9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야누스
2026-06-13
둘둘하나
2026-06-13
야도란
2026-06-13
박구니
2026-06-13
두치와빡구
2026-06-13
1,066
주당
2026-06-13
5,599
주당
2026-06-13
도다리쑥국
2026-06-13
두낫띵
2026-06-13
메튜
2026-06-13
1,062
클라우드
2026-06-13
5,524
클라우드
2026-06-13
메튜
2026-06-13
두치와빡구
2026-06-13
주당
2026-06-13
앞뒤
2026-06-13
요로시꾸
2026-06-13
앞뒤
2026-06-13
앞뒤
2026-06-13
박구니
2026-06-13
투투
2026-06-13
인생한방
2026-06-13
두낫띵
2026-06-13
주당
2026-06-13
소이라떼
2026-06-13
인생한방
2026-06-13
두치와빡구
2026-06-13
요로시꾸
2026-06-13
하현달
2026-06-13
코가인
2026-06-13
1,043
코가인
2026-06-13
6,340
코가인
2026-06-13
하현달
2026-06-13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