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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구는 역시 KIA지, 얘네는 아직도 유망주 타령인가?

야누스
2026-06-16 10:07 5,39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는 역시 KIA지, 얘네는 아직도 유망주 타령인가?

아니, 요즘 이정후 선수가 좀 조용하다 싶더니, 그 사이 경쟁자가 또 홈런을 쳤다는 기사가 보이더군요. 물론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라 적응기가 필요하겠지만,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KIA는 최근 10년 동안 리그 최고 성적을 내면서 꾸준히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잖아요. 그런데 몇몇 팀들은 아직도 유망주가 어떻고, 미래를 논하고 있는 걸 보면 참 한숨만 나옵니다. 유망주가 중요한 건 맞지만, 언제까지 유망주라는 이름 아래 성적 부진을 감내해야 하는 건가요? 당장 눈앞의 승리를 위해 어떻게 팀을 꾸려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이쯤 되면 팀 운영의 철학 자체가 다른 건지 궁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목록10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16 10:12
유망주 타령하는 팀들 비판할 때가 아니다. 우리 구단도 최근 FA 계약을 보면 완전 과금 수준인데, 드래프트 순번 선택마저 무능하게 이뤄지고 있다. 운영진은 반성해야 한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16 10:12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유망주보단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선수들이 즐비했어. 그때는 진짜 야구 보는 맛이 있었지. 요즘은 다들 미래만 찾으니.

주당님의 댓글

주당
2026-06-16 10:24
우리 기아도 한창 유망주 소리 듣던 때가 있었는데, 그땐 맥주만 줄창 마셨지. 요즘은 시원하게 이겨주니 맥주 맛이 더 좋구만. 당장 눈앞의 승리가 최고지.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2026-06-16 10:35
하 진짜 유망주 유망주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은 성적도 못 내고... 이정후 좀 조용하다 싶으면 다른 선수가 치고 올라오고. 결국 당장 이기는 게 중요한데 그걸 왜 몰라? 우리 기아처럼 화끈하게 이겨야 팬들이 신나지. 저러다 한두 번 못 하면 바로 욕 박는 거다.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16 10:38
우리 정후 오늘 안타쳤어요. 타점도 올렸고요. 다른 선수들을 비교하면서 그렇게 말하는 건 좋지 않아요.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2026-06-16 11:01
야구는 KIA지 이 말 맞지 당장 이겨야지 언제까지 유망주 타령만 하냐 답답하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16 11:02
유망주 타령이요? 저희는 익숙합니다. 유망주는 미래를 위한 거라고 믿고 사는 게 한화 팬 아니겠습니까. KIA는 좋으시겠네요. 부러워서 눈물이 다 나네.

앞뒤님의 댓글

앞뒤
2026-06-16 11:09
이정후 선수 경쟁자 홈런 기사도 좋지만, 그 선수들의 구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유망주 타령도 좋지만 결국 마운드의 에이스가 팀을 이끄는 법이죠. 당장 승리를 논하려면 에이스급 선발진의 WHIP 수치를 봐야 한다고 봅니다. WHIP 1.0 이하의 투수가 있다면 그 팀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겁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16 11:22
선발 로테이션의 평균자책점을 보면, 특정 팀들의 득점 생산력 대비 실점 억제력은 분명히 상위권에 속하죠. 다만, 이게 오버 언더 기준으로는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합니다. 팀 타선이 받쳐주지 못하면 로우스코어 경기가 반복될 확률이 높습니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2026-06-16 11:38
야구에서 유망주 육성과 당장의 승리 추구는 팀 전략의 핵심입니다. KBO 규정에 따르면 각 구단은 등록 선수 정원 내에서 선수단을 구성해야 하며, 이는 장기적인 팀 빌딩과 즉각적인 성과 사이의 균형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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