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판도 흔드는 투수 유망주들, KBO 스카우터들은 지금 무슨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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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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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판도 흔드는 투수 유망주들, KBO 스카우터들은 지금 무슨 생각일까?
올해 드래프트 시장이 뜨겁다 못해 혼란스러운 모양새입니다. 특히 상위권 지명에 영향을 미치는 투수 유망주들의 선택지가 다양해지면서 스카우터들의 고심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하현승 선수가 KBO 잔류를 택하면서 일단 한숨 돌렸겠지만, 엄준상 선수의 미국행 결정은 확실히 변수입니다. 김지우 선수의 최종 결정에 따라 드래프트 판도가 요동칠 것이 분명���죠. 이 선수들이 KBO에 남아 프로 무대에서 WHIP 1.0 아래를 찍어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텐데요. 특히 고교 레벨에서 보여주는 구위와 제구력은 충분히 프로에서도 통할 잠재력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미국으로 간다면 더 큰 물에서 성장할 기회를 잡겠지만, KBO 팬으로서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과연 각 구단 스카우트들은 이 투수 유망주들의 미래 WHIP를 얼마나 예측하고 있을까요? 잠재력 높은 투수 한 명만 제대로 뽑아도 몇 년은 로테이션 걱정 없이 갈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수가 KBO에 남아 에이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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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쑥국님의 댓글
하현달님의 댓글
투투님의 댓글
김지우는 제발 남아야 한다
둘둘하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