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부상, 결국 터질 일이 터진 것 아닌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심판 부상, 결국 터질 일이 터진 것 아닌가

클라우드
1시간 24분전 192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심판 부상, 결국 터질 일이 터진 것 아닌가

일본에서 심판이 배트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라는 소식을 들었다. 이런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야 ‘위험 스윙’에 대한 벌칙을 시행한다고 한다. 대체 얼마나 더 큰 사고가 터져야 움직일 것인가. 우리 리그는 이 소식에도 여전히 강 건너 불구경하는 태도다. 늘 그렇듯 예방보다는 사후약방문에만 급급하다. 선수의 안전, 심판의 안전, 나아가 관중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상황에서 리그는 대체 무슨 판단을 하고 있는지 답답하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구단 운영진들이 이런 위험 관리 능력까지 떨어지는 걸 보면, 그저 한숨만 나온다. 과연 우리 리그는 언제쯤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댓글목록4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59분전
하이고, 요즘 애들은 심판이 왜 위험한지도 모르고 야구 보는 거 같더라.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박찬호도 경기 중에 날아오는 공에 맞을까 봐 조마조마하게 봤어. 그땐 야구가 진짜 박진감 넘쳤지.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35분전
야구 규칙 6.01 (d)에 따르면, 심판은 경기의 진행을 방해하지 않는 한 안전한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배트가 부러지거나 타자가 스윙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안전 문제는 규칙의 영역을 넘어선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14분전
심판의 안전은 투수의 안정적인 투구 환경과도 직결되는 문제다. 스트라이크존 판정의 일관성은 투수의 제구력 유지에 필수적인데, 심판의 부상은 그런 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리그는 선수와 심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4분전
하, 심판 안전 문제도 중요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각 팀 유망주들 드래프트 순번 예측이나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올해 신인 지명은 특히 더 중요하다고 본다. 2군 경기들 쭉 보고 있는데 기대되는 투수 몇 명 있다. 누구라고는 말 못 해도 투수 쪽은 괜찮은 자원 좀 나올 것 같더라.
전체 2,019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투투
9분전
클라우드
21분전
MAMA
33분전
코가인
43분전
중복췍
52분전
야도란
1시간 2분전
클라우드
1시간 24분전
주당
2시간 42분전
야도란
2시간 0분전
2,010
주당
2시간 4분전
276
주당
2시간 4분전
소이라떼
2시간 29분전
두낫띵
3시간 40분전
2,007
메튜
3시간 46분전
306
메튜
3시간 46분전
인생한방
3시간 57분전
중복췍
3시간 2분전
MAMA
3시간 14분전
둘둘하나
3시간 29분전
요로시꾸
4시간 40분전
인생한방
4시간 4분전
클라우드
4시간 9분전
카리나
4시간 25분전
박구니
5시간 39분전
야도란
5시간 48분전
소이라떼
5시간 1분전
카리나
5시간 25분전
코가인
6시간 44분전
인생한방
6시간 3분전
1,992
투투
6시간 22분전
914
투투
6시간 22분전
1,991
소이라떼
7시간 32분전
986
소이라떼
7시간 32분전
MAMA
7시간 33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