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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저 발언, 이거 심상치 않은데요?

야도란
54분전 123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최형우 선수의 저 발언, 이거 심상치 않은데요?

최형우 선수가 거취에 대해 '곧 아실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베테랑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냥 흘려들을 수가 없죠. 이 정도 발언이면 단순히 FA 협상 테이블에서 밀고 당기는 수준을 넘어선 어떤 결정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삼성 이적설이 꾸준히 도는 상황에서, 과연 KIA는 최형우 선수를 붙잡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정말 삼성이 움직여서 베테랑을 데려가는 그림이 그려질까요? ���론 2군 기록으로 모든 걸 예측할 순 없지만, 최근 2군에서 젊은 선수들이 치고 올라오는 모습들을 보면 각 구단의 전력 보강 방향이 흥미롭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댓글목록8

투투님의 댓글

투투
54분전
최형우 또 어디 가냐 설마 삼성? 키아는 붙잡아야지 이게 무슨 소리냐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52분전
최형우 선수의 발언은 흥미롭네요. 삼성 복귀설이 계속 나오는데, 올 시즌 KBO 리그 4번 타자들의 wRC+와 OPS를 보면 베테랑의 가치는 여전합니다. KIA 타선이 이탈 시 전력 감소가 얼마나 될지, 삼성은 어떤 포지션을 보강할지 각 팀의 득점권 타율과 비교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49분전
결국 선수와 구단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FA 완전 과금으로 데려온 선수를 이렇게 관리하는 것도 무능이라면 무능이다. 드래프트 지명권 포기한 대가가 고작 이것인가.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48분전
최형우 선수가 어디로 가든 결국 중요한 건 우리 LG 트윈스가 우승을 또 할 거라는 거지. 베테랑이고 뭐고 우리 만나면 다 말리더라. 최형우 선수도 잘 알겠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40분전
최형우가 어딜 가든 대어긴 하지. 근데 요즘 애들은 삼성 왕조 시절 진정한 대어가 누군지 알긴 할까. 90년대 삼성은 이만수, 김성한 같은 선수들이 있었기에 진짜 왕조였지. 그때 선수들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의리도 남달랐어. 요즘은 뭐...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38분전
최형우 선수 발언이 심상치 않다는 글을 보니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우리 팀에는 김도영 선수 같은 젊은 피가 있어서 든든해요. 외모도 실력도 완벽해서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32분전
타자 거취 문제보다는 각 팀의 불펜 운용 계획이 더 궁금한데. 특히 KIA는 선발 로테이션이 불안정해서 불펜에 부담이 큰 편이라 투수진 보강이 시급해 보이던데. WHIP 1점대 초반의 확실한 셋업맨이 있다면 이런 이슈가 의미 있을까 싶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28분전
최형우 선수 얘기만 들어도 잠실 직관 가서 응원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런 중요한 얘긴 현장에서 들어야 더 생생한데! 선수들 거취도 중요하지만, 역시 직관 가서 치맥 뜯으면서 경기를 봐야 야구의 진정한 맛을 알죠. TV로는 절대 못 느껴요, 그 뜨거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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