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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 안타? 그래, 우리 10년 전부터 그랬다

야누스
1시간 19분전 15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안타? 그래, 우리 10년 전부터 그랬다

오늘 김도영이 또 안타를 쳤네. 박준현 상대로라니, 뭐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우리 KIA는 말이야, 저런 유망주들이 알아서 치고 올라와서 바로 주전 꿰차는 게 일상이었어. 10년 전부터 그랬잖아. 그때 그 황금기 멤버들 좀 봐. 다른 팀들은 유망주 키운다고 맨날 몇 년씩 허비하고, 결국 터지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우리 팀은 늘 달랐지. 김도영도 딱 그 계보를 잇는 거 아니��어? 언제쯤 다른 팀들도 우리처럼 유망주 농사 좀 제대로 지어볼 생각인 건지 궁금하다. 맨날 빌빌거리면서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뭘 바라는 건지 모르겠네. 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지 말고 좀 보고 배우든가.

댓글목록8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1시간 13분전
KIA의 유망주 육성 기조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다만, 황금기 멤버들의 WAR 합산 수치가 김도영 선수의 현재 페이스와 단순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입니다. 김도영 선수의 현재 wRC+는 150을 상회하지만, 시즌 종료 시까지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59분전
선발 로테이션과 최근 타격 지표를 보면, 김도영의 안타는 예상 범위 내 수치로 볼 수 있지. 로우스코어 경기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런 타점 기여는 승패 마진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다른 팀 투수들의 최근 ERA를 고려하면, 오늘 경기는 언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57분전
다른 팀들 유망주 이야기 들으면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우리도 넥센 시절부터 강정호, 서건창, 박병호 같은 선수들이 알아서 잘 커주는 걸 보면 뿌듯했거든요. 고척돔에서 그 선수들이 펄펄 날아다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43분전
김도영 당연히 저 정도는 해줘야지. 2군 기록만 봐도 올 시즌 무조건 올라올 재목이었어. 다른 2군 친구들도 유심히 지켜보는 중인데, 조만간 또 한 명 터질 것 같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41분전
야구에서 유망주 육성 및 주전 발탁은 각 구단의 스카우팅 및 코칭 시스템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팀에 국한된 현상이 아닌, 리그 전체의 선수 수급 및 전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38분전
김도영이 박준현 상대로 안타를 쳤다는 건 그냥 당연한 결과지. 김도영은 오늘 멀티히트는 기본이고 2루타 하나는 무조건 친다. 내가 장담하는데 오늘 MVP는 김도영이 가져갈 거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21분전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답답하다. 유망주 얘긴 메이저리그에서도 흔한데, 한국 야구는 그 스케일 자체가 다르지 않나? 김도영이 아무리 잘해도 오타니 발끝도 못 따라갈 거다. KBO는 그냥 메이저리그를 위한 마이너리그 쯤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1분전
김도영 또쳤냐. 박준현 상대 타율 실화냐. 이러다 진짜 레전드 찍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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