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불감증, 이번엔 심판에게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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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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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안전 불감증, 이번엔 심판에게까지인가
선수들의 안전 문제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더니, 이제는 심판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일본 프로야구 심판이 경기 중 방망이에 맞아 3주째 혼수상태라는 소식은 단순한 불운으로 치부할 일이 아니다. 구단과 리그는 선수단 보호에 대한 책임을 늘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타격 훈련 시 안전망 설치, 선수들의 헬멧 착용 의무화 등 최소한의 조치도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현실은 언제나 뒷북 대응으로 이어진다. 이번 사태 역시, 경기장 안전 관리에 대한 구단의 안일한 인식이 빚어낸 참사나 다름없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 무능력으로 팀 전력을 깎아먹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게 만드는가. 이런 상황에서 구단 운영진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댓글목록6
투투님의 댓글
선수들 다치고 이제 심판까지라니.
KBO도 정신 차려야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주당님의 댓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하현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