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2군 시절부터 눈여겨봤던 야도란이다. 0.74? 이 정도면 터진 거지.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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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군 시절부터 눈여겨봤던 야도란이다. 0.74? 이 정도면 터진 거지.

야도란
1시간 30분전 15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 2군 시절부터 눈여겨봤던 야도란이다. 0.74? 이 정도면 터진 거지.

오타니가 메이저리그에서 ERA 0.74를 찍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이거 내가 일본 2군 무대 샅샅이 뒤질 때부터 알아봤다. 그때부터 심상치 않았어. 퓨처스리그에서 보여줬던 구위랑 제구력은 이미 1군 레벨을 뛰어넘는 수준이었지. 그 어린 나이에 포심 패스트볼 구속은 웬만한 성인 투수 저리 가라였고, 결정구로 던지던 슬라이더는 타자들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뺏���냈다고. 지금이야 투타겸업으로 이슈지만, 난 그때부터 투수 오타니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네. 결국 이렇게 메이저리그를 뒤흔들 줄 알았다니까. 내 눈은 틀리지 않아. 이런 유망주들이 결국 큰 선수로 성장하는 법이지. 이 정도면 명실상부 에이스 아니겠나.

댓글목록4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시간 14분전
오타니 선수 정말 대단하죠. 외모도 실력도 완벽해서 볼 때마다 감탄하게 돼요.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렇게 활약하는 거 보면 역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1시간 13분전
오타니의 메이저리그 ERA 0.74는 정말 놀라운 수치다. 투수 오타니의 구위와 제구력은 퓨처스 시절부터 남달랐지. 메이저리그에서도 이 정도의 WHIP를 유지한다면 분명 에이스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1시간 1분전
오타니의 ERA 0.74는 정말 대단하지만, 퓨처스리그 기록만으로는 메이저리그 성공을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퓨처스리그 ERA와 메이저리그 ERA 사이의 상관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퓨처스리그에서 보였던 FIP나 K/9 수치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죠.

MAMA님의 댓글

MAMA
22분전
우리 선수들도 오타니 선수처럼 멋지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대단한 선수예요. 우리 아들도 오타니 선수 보면서 꿈을 키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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