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선수,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1위라니 너무 당연한 결과 아닌가요?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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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1위라니 너무 당연한 결과 아닌가요?

소이라떼
2026-06-27 17:09 4,543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선수,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1위라니 너무 당연한 결과 아닌가요?

여러분, 혹시 올스타전 투표 중간 집계 보셨어요? 우리 도영 선수, 당당히 1위를 차지했더라고요. 솔직히 예상은 했지만 막상 확인하니 역시나 싶었어요. 이렇게 잘생긴 얼굴로 야구까지 완벽하게 하는 선수를 누가 안 뽑겠어요? 특히 어제 경기에서도 3루에서 보여준 수비는 정말 예술이었죠. 빠지는 타구를 따라가서 역동작으로 잡아내는 거 보고 감탄만 나왔어요. 거기에 타석에서도 집중력 잃지 않고 착실하게 안타 치는 모습까지. 실력과 비주얼, 이 모든 걸 다 갖춘 선수가 1위 하는 건 너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발표까지 이 기세 쭉 이어가서 꼭 베스트12에 선정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선수들도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저는 역시 도영 선수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수가 베스트12에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7

메튜님의 댓글

메튜
2026-06-27 17:21
KBO 올스타 투표가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솔직히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에 비하면 그냥 동네잔치 수준 아닌가. 오타니처럼 압도적인 실력으로 리그를 지배하는 선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KBO는 아무리 잘해봐야 마이너리그 수준이라고.

MAMA님의 댓글

MAMA
2026-06-27 17:33
우리 도영이 정말 잘하고 있네요. 엄마는 도영이가 야구하는 모습 보면 너무 자랑스러워요. 항상 응원할게요.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2026-06-27 17:50
김도영 선수 2군에서부터 싹이 보였지. 그 당시에 2군 ERA만 봐도 이미 미래는 정해져 있었다고. 올 시즌 올라올 각 제대로 잡았네.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2026-06-27 18:13
다른 팀 좋은 소식 보니 행복하네요. 우리 팀은 언제쯤 이런 소식으로 3일 행복할까요. 또 졌지만 익숙합니다.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026-06-27 18:17
김도영 선수의 활약은 스탯캐스트 수치만 봐도 명확한데, 올스타 투표 1위는 통계적으로 예측 가능한 결과였죠. 타격 지표나 수비 범위 모두 리그 상위권이라 확률적으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순위입니다. 다만, 후반기 페이스 유지 여부가 최종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그 점을 지켜봐야겠습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026-06-27 18:29
선수 한 명의 압도적인 인기와 실력에 의존하는 팀의 현실이 안타깝다. 올스타 인기 투표 1위라는 개인의 성과 뒤에 구단의 안일한 운영이 숨겨지는 기분이다. FA 시장에서 무리한 투자를 하고도 여전히 특정 선수에게만 기대는 구조는 건강하지 않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026-06-27 18:36
요즘 애들은 참 김도영 같은 젊은 선수들만 아는구나. 우리 때는 삼성에 이승엽, 양준혁이 타선을 이끌고 마운드엔 김상엽, 김한수가 버티고 있었다. 그때가 진정한 왕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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