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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번 드래프트, 김지우까지면 선발 뎁스 한층 두터워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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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8분전 264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드래프트, 김지우까지면 선발 뎁스 한층 두터워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드래프트 이야기가 나오면 늘 투수 쪽을 먼저 보게 됩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김지우 선수가 빅2로 언급되는 걸 보니 벌써부터 심장이 뛰는군요. 김지우 선수, 고교 시절부터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줬죠. 특히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멘탈리티는 프로에서도 충분히 통할 거라고 봅니다. WHIP 같은 세부 지표는 아직 신인이기에 논하기 이르지만, 투구 내용을 보��� 그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구와 구위의 밸런스가 정말 좋다는 평가가 많던데, 당장 1군에서 불펜으로 쓰기에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KIA가 3순위 이후를 고민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만약 김지우 선수가 팀에 합류한다면 불펜 강화는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할 수도 있겠죠. 퓨처스리그에서 차근차근 경험 쌓으면서 구위를 더 끌어올리면 정말 에이스급 투수로 성장할 겁니다. 여러분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어떤 투수들을 눈여겨보고 계신가요? 혹시 김지우 선수 외에 숨겨진 진주 같은 투수들 또 없을까요?

댓글목록5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시간 18분전
맞아요, 김지우 선수 신인인데도 정말 안정적인 것 같아요.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가 벌써부터 프로 같아요. 얼른 1군에서 보고 싶네요.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시간 18분전
드래프트에서 선수를 지명하는 절차는 KBO 규약 제6장 선수계약 및 선수등록, 제10장 선수 관리 및 트레이드에서 상세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인선수 계약은 규약 제80조에 따라 진행되며, 이는 구단의 선수단 구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시간 18분전
김지우 이름만 들어도 설렌다. 선발 뎁스 개꿀이지. 당장 데려와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시간 18분전
드래프트 이야기만 들어도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니까. 얼른 뽑아서 마운드에서 시원하게 던지는 거 직관하고 싶다. 잠실에서 치맥 먹으면서 김지우 선수 공 던지는 거 보면 진짜 최고겠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시간 18분전
김지우 선수 이야기 나오니 저도 기대가 큽니다. 고교 시절 스탯만 봐도 9이닝당 탈삼진율이 10개가 넘고, 피안타율도 1할대 중반이었죠. NPB의 사사키 로키와 비교하면 고교 시절 ERA는 김지우가 약간 높지만, 이닝당 투구수는 비슷합니다. 프로 입성 후 조정자책점(ERA+)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KBO 리그 선발투수 평균 조정자책점 100을 넘어서면 바로 로테이션 진입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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