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유망주 날려먹는 DNA는 여전한가?
야누스
1시간 1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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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다저스, 유망주 날려먹는 DNA는 여전한가?
다저스가 러싱 포수를 결국 포기하고 트레이드를 알아본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이거 참. 오타니 불만이 계기라고? 남 일 같지 않은 이야기다. 유망주들 애지중지 키워서 터뜨리는 우리랑은 역시 다른가 싶기도 하고. 한때 러싱이 포수 유망주 중에서는 손꼽힌다고 그렇게들 떠들어대더니, 결국 그놈의 '문제아' 딱지를 못 떼고 이렇게 되는 건가. 우리 팀은 이의리, 윤영철 같은 투수 유망주들부터 ���도영, 박찬호 같은 야수 유망주들까지 꾸준히 성장시키면서 리그를 주름잡고 있는데, 저쪽은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 돈만 많다고 다 되는 게 아닌데 말이지. 유망주 관리 능력이 저 모양인데 우승은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다른 팀 팬들은 이 상황 어떻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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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