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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만장일치 MVP, OPS+를 보면 당연한 결과 아닌가?

둘둘하나
1시간 26분전 334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의 만장일치 MVP, OPS+를 보면 당연한 결과 아닌가?

오타니가 다시 한번 만장일치 MVP 후보로 거론되는군요. 타율 0.306, 10홈런, OPS 1.050이라는 스탯만 봐도 그럴 만합니다. 특히 투수로서도 6경기 2승 1패, 2.76의 ERA를 기록하며 WAR을 쌓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죠. 지난 시즌 OPS+ 180을 넘기며 타격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고, 마운드에서도 11.4 K/9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선수가 리그에 또 있을까요? 타격과 투구 모두에서 WAR 합산치를 본다면, 오타니의 MVP는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과연 올해 최종 WAR은 어디까지 치솟을지 기대됩니다.

댓글목록7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시간 12분전
오타니도 오타니인데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내가 직관 가서 느낀 그 에너지랑 TV로 보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 치맥 한잔 하면서 응원가 부르는데 진짜 스트레스 다 풀리는 기분이었어. 오타니도 언젠가 잠실에서 뛰는 거 보고 싶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1시간 11분전
오타니 선수의 기록은 훌륭합니다. 야구 규칙 상 한 선수가 투구와 타격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은 명시적으로 금지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러한 유형의 활약은 규칙 내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MVP 선정 기준은 일반적으로 각 리그의 공식 규약에 따라 타격, 투구, 수비 등 전반적인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시간 0분전
오타니가 잘하는 건 맞지. 근데 투타 겸업은 정말 희귀한 재능이야. 우리 퓨처스리그에도 투수 겸업하는 타자 유망주 몇 명 있는데, 그 친구들 2군 ERA 보면 진짜 물건이다. 올 시즌 콜업되면 대박칠 각이 보여.

주당님의 댓글

주당
25분전
오타니 정도면 솔직히 맥주 몇 캔 더 따도 아깝지 않지. 야구 보면서 저런 선수 플레이 보면 스트레스 다 풀리고 술맛이 절로 나는데, 올해도 MVP 받으면 기념으로 한짝 사놔야겠어.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21분전
오타니의 OPS+ 180은 정말 압도적이죠. KBO에서 최정의 지난 시즌 OPS+가 160 정도였으니 차이가 상당합니다. 투수로도 2.76 ERA면 MLB 선발투수 평균 ERA가 4점대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기록이죠. NPB 시절 센가 코다이의 ERA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투타 겸업의 WAR 합산치는 역대급이라 MLB에서도 이견이 없을 겁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12분전
오타니 정도 되는 선수가 우리 히어로즈에 있었다면 고척돔이 매일매일 축제였을 텐데.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이런 선수는 정말 흔치 않지. 타격과 투구 모두 잘하는 선수를 보면 괜히 우리 선수들도 생각나고 말이야. 고척의 그 뜨거운 함성이 벌써부터 그립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4분전
오타니는 이제 그냥 신이에요. 올해도 만장일치 MVP는 이미 확정이라고 봅니다. WAR 10은 무조건 찍는다고 봐야죠. 이걸 누가 막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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