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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율 하락? 역시 메이저리그는 만만치 않다는 증거

메튜
1시간 26분전 121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타율 하락? 역시 메이저리그는 만만치 않다는 증거

이정후가 부상으로 빠진 동안 타율이 더 떨어졌다는 기사를 봤다. 솔직히 예상했던 결과다. 메이저리그는 KBO 리그와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KBO에서 날고 기어도, 진짜 프로 무대에 오면 적응하기 힘들다. 다저스 오타니 같은 괴물이나 통하는 곳이지, 그 외는 결국 한계를 드러내기 마련이다. 이정후도 결국은 메이저리그의 높은 벽에 부딪히고 있는 셈이다. 이 정도는 되어야 진짜 메이저리그 타자인 거지, KBO 타율 따위는 큰 의미 없다. 과연 이정후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진짜 메이저리거로 거듭날 수 있을까. 난 회의적이다.

댓글목록3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시간 4분전
이정후 선수의 타율 하락이 단순 MLB 적응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부상 전후 스탯을 비교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부상으로 인한 타격 밸런스 영향도 고려해야죠. KBO 타율이 의미 없다는 주장은 다소 비약이 있다고 봅니다. KBO와 MLB 리그 스탯 차이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39분전
이정후 부상으로 빠졌는데 타율 떨어졌다는 기사는 또 뭐냐. 부상으로 못 치면 타율 떨어지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무슨 메이저리그 벽 타령이야.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23분전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적응 문제는 예상된 일이다. KBO에서 쌓은 성적이 해외 무대에서 그대로 통할 것이라는 안일한 판단은 언제나 실패로 귀결된다. 무리한 FA 영입에만 혈안이 되어 정작 유망주 육성과 스카우팅 시스템 강화에는 투자를 외면하는 구단 운영진의 무능이 결국 이런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의 무능함은 이미 여러 번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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