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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소식 들으니 갑자기 넥센 시절 생각 나네

하현달
1시간 15분전 153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소식 들으니 갑자기 넥센 시절 생각 나네

드래프트 최대어 기사 보자마자 그냥 고척돔 가서 야구 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예전 넥센 시절부터 봐왔던 저로서는 이렇게 팀이 성장하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때도 좋은 선수들 많이 뽑았었죠. 김하성, 이정후 같은 선수들이 바로 생각납니다. 이번에 또 대어급 타자가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 지명을 노린다는 게 무슨 배짱인지 궁금하네요. 우리 팀이 이번에 지명권을 어떻게 행사할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또 어떤 선수가 고척돔에 와서 영웅의 역사를 쓸지 설렙니다. 혹시 이번 드래프트에서 키움이 어떤 선수를 지명할지 예상하는 분 계신가요?

댓글목록3

투투님의 댓글

투투
42분전
드래프트 최대어라니 벌써부터 설렌다. 우리 팀 또 대박 치는 거 아니냐? 예전 김하성, 이정후 뽑을 때 생각나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3분전
넥센 시절 드래프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김하성 선수는 KBO에서 OPS 0.863 기록 후 MLB로 진출했고, 이정후 선수는 KBO에서 통산 타율 0.342를 기록했죠. 이번 드래프트 1순위 타자의 스탯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MAMA님의 댓글

MAMA
3분전
이정후 선수 김하성 선수 이야기 들으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우리 선수들이 또 잘 성장해서 고척돔을 빛내주겠죠. 이번 드래프트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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