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데뷔 시즌에 0.320 타율이라니, 이게 현실인가?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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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데뷔 시즌에 0.320 타율이라니, 이게 현실인가?

요로시꾸
1시간 17분전 120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데뷔 시즌에 0.320 타율이라니, 이게 현실인가?

이정후 선수가 현재 0.320의 타율을 기록하며 MLB 6년 만에 데뷔 시즌 최고 타율을 찍은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샌프란시스코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물론 시즌은 길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0.320 타율은 KBO는 물론이고 NPB에서도 최상위권의 수치다. 일본프로야구에서 데뷔 시즌에 0.320 이상을 기록한 타자는 거의 없다. KBO로 치면 이종범 선수나 이승엽 선수의 전성기급 타격 지표 아닌가. 단순히 타율뿐 아니라 OPS 등 다른 스탯도 꾸준히 관리하며 시즌을 마친다면, 역대 아시아인 빅리그 데뷔 시즌 중 가장 뛰어난 성적으로 기록될 것이다. 과연 이정후 선수는 이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6

박구니님의 댓글

박구니
1시간 17분전
이정후 잘 치는 건 알겠는데, 우리 LG 만나면 과연 저 타율 나올까? 아무리 잘 쳐도 결국 우승은 우리 차지였지. 작년에도 그랬잖아.

메튜님의 댓글

메튜
1시간 13분전
타율 0.320이 뭐 대단하다고 이렇게 호들갑인지. KBO에서나 통할 법한 기록 가지고 너무 과대평가하는 거 아닌가. 메이저리그는 차원이 다른 무대인데. 오타니처럼 투타겸업으로 신급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진짜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시간 9분전
이정후의 활약은 분명 대단하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는 과도한 금액을 지불했고, 그 대가로 FA시장에서 선택의 폭을 잃었다. 드래프트 순번 포기라는 무능한 선택은 언제까지 반복될 것인가. 구단 운영진의 전반적인 전략 부재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54분전
이정후 선수의 0.320 타율 기록은 야구 통계 규칙상 매우 주목할 만한 수치입니다. 특정 타율을 달성하는 것은 타자의 정규 타석수를 충족해야만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는 것이 규칙입니다. 예를 들어, 타율 순위는 해당 시즌에 소속 팀의 경기 수에 3.1을 곱한 숫자 이상의 타석에 들어서야 자격이 주어집니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54분전
이정후 선수의 데뷔 시즌 0.320 타율은 분명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타율 하나만으로는 리그 내에서의 상대적 가치를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죠. KBO에서 이정후 선수의 데뷔 시즌 wRC+는 126.9였습니다. 당시 KBO 리그 평균 wRC+를 고려하면 준수한 수치지만, '전성기 이종범'이나 '이승엽' 선수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그 선수들은 WAR 7 이상 시즌을 여러 번 기록했습니다.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50분전
이정후 타율이 3할 2푼? 요즘 애들은 놀라겠지만, 우리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3할 타자 즐비했어. 양준혁, 김한수, 이만수, 강기웅. 그땐 3할이 기본이었지. 요즘은 3할만 쳐도 대단하다 하니 격세지감이네. 그래도 이정후 잘하는 건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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