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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옛날 생각 나네

두치와빡구
1시간 5분전 54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옛날 생각 나네

요즘 드래프트 소식 들리는데, 타자 최대어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더군. 9월 21일에 결정 난다지? 옛날 우리 삼성 왕조 시절엔 이런 고민도 많았어. 당장 팀에 필요한 포지션이 뭔지, 즉시 전력감인지 아니면 미래를 보고 뽑아야 할지 말이야. 최동원 선수 같은 투수 거물들 나올 때도 그랬지. 솔직히 즉시 전력감 타자 한 명 뽑아서 바로 주전 박고 싶지. 옛날 김성한 선수나 이만수 선수처럼 말이야. 타자 최대어라고 하면 다들 얼마나 기대를 하는지 알겠는데, 요즘 투고타저 심하잖아. 과연 1순위 타자 최대어가 와서 얼마나 터져줄지 모르겠어. 우리 삼성도 타자 최대어라고 뽑았던 선수들이 있었는데, 다들 기억할지 모르겠네. 과연 어느 팀에서 뽑을지, 그리고 뽑히면 얼마나 활약할지, 30년 야구팬으로서 지켜볼 만하겠지?

댓글목록6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56분전
야구 드래프트에서 타자 최대어를 지명하는 것은 팀의 전략적 결정으로, 이는 경기 규칙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투고타저 현상이 심화되더라도, 타자의 개인 역량은 규칙에 따라 정해진 타격 규정을 준수하며 발휘됩니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53분전
야도란 등장. 1순위 타자 최대어 이야기가 나오면 나도 심장이 뛴다. 근데 투수 최대어 소식은 없는 건가. 2군 기록지 보면 슬슬 눈에 띄는 투수들이 보이던데. 타자도 좋지만, 투수 쪽도 좀 봐야 하지 않겠나.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50분전
아니 투고타저 심하다고 벌써부터 김 빼는 건 뭐냐. 타자 최대어라잖아. 삼성 왕조 시절 김성한, 이만수 선수는 그냥 나왔나. 딱 뽑아서 중심 타선에 박으면 바로 홈런 뻥뻥 치는 거지. 솔직히 즉전감 타자가 답이다. 터질지 안 터질지는 본인이 하기에 달렸다. 안 터지면 그게 다 자기 실력인 거지 뭐.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42분전
하긴 즉시 전력감 타자 한 명만 있어도 얼마나 든든할까. 한화는 즉시 전력감 타자가 없어서 항상 타자들이 그 자리에서 죽어 나가지. 1순위 타자 최대어는 꿈같은 이야기지. 우리 팀은 뭘 뽑아도...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38분전
지금 투고타저 심하다고 타자 최대어를 거른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이런 선수는 어느 시대에 와도 무조건 터지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100% 확신합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36분전
최근 10년간 드래프트 1순위 타자들의 첫 풀타임 시즌 조정 득점 생산력 OPS+ 평균이 105를 넘지 못했습니다. KBO 리그 평균이 100인 것을 감안하면, WAR 2.0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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