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옛날 생각 나네
두치와빡구
1시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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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옛날 생각 나네
요즘 드래프트 소식 들리는데, 타자 최대어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더군. 9월 21일에 결정 난다지? 옛날 우리 삼성 왕조 시절엔 이런 고민도 많았어. 당장 팀에 필요한 포지션이 뭔지, 즉시 전력감인지 아니면 미래를 보고 뽑아야 할지 말이야. 최동원 선수 같은 투수 거물들 나올 때도 그랬지. 솔직히 즉시 전력감 타자 한 명 뽑아서 바로 주전 박고 싶지. 옛날 김성한 선수나 이만수 선수처럼 말이야. 타자 최대어라고 하면 다들 얼마나 기대를 하는지 알겠는데, 요즘 투고타저 심하잖아. 과연 1순위 타자 최대어가 와서 얼마나 터져줄지 모르겠어. 우리 삼성도 타자 최대어라고 뽑았던 선수들이 있었는데, 다들 기억할지 모르겠네. 과연 어느 팀에서 뽑을지, 그리고 뽑히면 얼마나 활약할지, 30년 야구팬으로서 지켜볼 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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