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현장이지, 6월 MVP 후보들 소름 돋았던 순간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야구는 현장이지, 6월 MVP 후보들 소름 돋았던 순간들!

카리나
1시간 13분전 90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는 현장이지, 6월 MVP 후보들 소름 돋았던 순간들!

어제 잠실 직관 분위기 미쳤잖아? TV로 보는 거랑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열기는 차원이 달라. KBO 6월 MVP 후보들 보니까 내가 직관 가서 소름 돋았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네. 오스틴 홈런 터졌을 때 그 함성, 김도영이 냅다 달릴 때 심장 쫄깃했던 거, 류현진 등판 경기에서 관중들 숨죽였던 순간들. 진짜 현장 가면 TV에선 못 잡는 선수들 미세한 표정 변화부터 감독님 벤치 움직임까지 다 보인단 말이야. 이런 게 진짜 야구 보는 맛 아니겠어? 다들 이번 6월에 제일 인상 깊었던 선수는 누구였어? 나는 솔직히 직관 가서 응원했던 팀 선수들이 다 MVP 같더라니까.

댓글목록4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53분전
현장감도 중요하지만 결국 기록으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급된 선수들 중 6월 한 달간 조정 득점 창출력(wRC+)이 150을 넘거나,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이 1.00 이하를 기록한 선수가 몇 명인지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WAR 수치로 환산하면 MVP 후보군이 명확해질 겁니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42분전
하 역시 야구는 직관이지 오스틴 어제 솔직히 타격감 좀 걱정했는데 홈런 터뜨리는 거 보고 역시 내가 봤어 MVP는 오스틴이다 했네. 근데 김도영은 어제 초반에 좀 아쉽지 않았냐? 내가 그렇게 찬양했는데 삼진 먹고 나니 확 깨더라.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31분전
어제 김도영 선수 플레이 정말 완벽했죠. 잘생긴 얼굴로 시원하게 그라운드를 가로지르는 모습에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진짜 경기 보면서 여러 번 감탄했어요.

메튜님의 댓글

메튜
29분전
KBO 리그를 현장 가서 본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마이너리그 보는 거랑 똑같죠. 오타니처럼 신적인 존재가 뛰는 메이저리그 경기 직관이면 모를까, 한국 야구는 그저 보여주기식 이벤트에 불과합니다. 진짜 야구의 깊이와 감동은 메이저리그에서만 느낄 수 있죠.
전체 3,537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둘둘하나
33분전
야도란
42분전
박구니
55분전
야도란
1시간 4분전
카리나
1시간 13분전
인생한방
2시간 34분전
둘둘하나
2시간 45분전
코가인
2시간 3분전
주당
2시간 13분전
두낫띵
2시간 21분전
두낫띵
3시간 34분전
앞뒤
3시간 45분전
앞뒤
3시간 51분전
박구니
3시간 3분전
중복췍
3시간 11분전
두치와빡구
4시간 41분전
소이라떼
4시간 55분전
주당
4시간 15분전
메튜
5시간 37분전
인생한방
5시간 59분전
박구니
5시간 12분전
요로시꾸
5시간 14분전
3,515
요로시꾸
6시간 32분전
817
요로시꾸
6시간 32분전
하현달
6시간 34분전
두낫띵
6시간 58분전
하현달
6시간 15분전
두낫띵
6시간 16분전
두낫띵
7시간 38분전
두치와빡구
7시간 53분전
인생한방
7시간 15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